너무화가나고 속상하여 두서없이 써내려간글, 오타, 맞춤법,, 미리양해부탁드립니다ㅜ조언부탁드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한 분양소에서 3개월 아가를 분양받았습니다.. 분양날부터 콜록콜록.. 기침을하고 콧물이나서 동물병원에 데리고갔더니 감기랍니다.. 그래서 분양소에 연락하였더니 동물병원에왜갔냐며 분양소로 다시데리고오라고했습니다.. 약처방해준다고하더니 감기약주고 분양소에서 주사맞혀주었습니다.. 그것부터가화근이였죠.. ㅜ-ㅜ 약먹고 주사맞아도 감기가안떨어져 약을모두먹이고 다시 분양소로갔습니다.. 감기는원래 오래간다고하며 또 감기약과 주사를 맞혀주더라구요.. 그말을믿고 2틀더 약을먹였습니다 눈꼽이끼고 눈물이난다고하니 그건 아가라서 원래그런거라구하면서요.. 그런데 어제부터 아가가 경기를하더라구요.. 밤새덜덜떨며온가족이 강아지 옆을지켜주었습니다..늦은밤이여서 동물병원도 문닫고.. 도움을청할곳이없어 분양소에 늦었지만 연락하였더니 저혈당증같가다 설탕물을 먹이랍니다..이상하다고 생각하였지만.. 의지할곳도 믿을곳도없기에 설탕물도 먹였습니다.. 그런데 밤새 아기가 힘들어하며 경기..하여 이건좀 아닌것같아 오늘 동물병원으로데려가검사하니 홍역이랍니다... 좀더빨리왔더라면 홍역치료를 시도해볼수도있었을텐데 ..라고 하며 무지개다리 건너야한다고하더라구요.. 슬프고 화가나는마음에 치료시기조차 놓치게한 분양소로찾아가서 이야기하려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다른강아지로 교환해주겠다는겁니다.... 다른강아지로데려가서키우라고... 환불해주면 15일이지나 17일째라고 원래환불안해주어도되는데 인심써50프로를 주겠다고합니다.. 태도가 너무어이없고 황당하여 눈물이나더라구요.. 돈이중요한게아니라고 하니 다른 사람들은 이런경우 그냥 다른강아지로 데려갔다고하며 오히려큰소리치며 화를 냅니다..강아지를 물건처럼 대하는것이 너무화가나서 그럼 100프로환불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강아지법을 알아본다고 큰소리치며 화내며 내일얘기하잡니다.. 법대로할거라며.. 집에가서기다리라고... 아가가 5분에 1번씩 발작할때도.. 그냥동물병원에 아가 놔두고 집에가서 기다리라고했습니다... 연락준다고하며ㅜ.. 아무리 살수있는확률이없다지만정말너무합니다.. 돈환불안받아도 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우리애기만좋은데로간다면.. 아기가 무지개다리건넌것이... 넘슬픈데 이런 분양소... 또다른분과 아이들이피해를볼까 화가치미네요.. 이런분양소 어찌해야하나요 .... 분양소에서 강아지를 마음대로 치료해도되는건지요.. 우리애기는 희박하지만... 분양소말만믿다가 치료시기조차 놓쳤습니다... 분양소에이야기하니 홍역은어차피 돈많이들어서 치료도못한다고 이야기하네요.. 분양소에가지않고 동물병원에다녔더라면 치료라도시도해볼텐수있었을텐데요.. 동물병원에서 감기라고 한 말만믿고 분양소에서는 주사놓고.. 약처방해준게 잘못이없다고합니다.. 분양소말만믿고 있던 저도잘못이지만 강아지를처음키워보는 저로써는 아플때 조언을구할때가 분양소 사장님 밖에없었습니다....치료시기조차놓치게한 분양소... 생명을 물건취급하는거.. 정말화가납니다.. 어찌해야하나요..분양소에서따지고 나온뒤에도 다른손님들이 또 아가들을 분양받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이제 이런피해가없었으면 좋겠습니다....저처럼 강아지처음 돌보시는 분들과 아가들에게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이런분양소(모두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