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꼭봐주시고 도와주세요

달뚜2015.09.08
조회207

안녕하세요. 너무나 억울해서 잠도안오고 이렇게 빽없고 힘없는 사람은 당해야하나 싶어 글남깁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사건이 일어나기전에는 친하게 지내던 형님(A)가있었습니다. 저희가족한테 잘하던 형님이였는데 같이

친하게 지내다보니 와이프한테 관심을 좀 보이는거같아서 "형님 이건좀 아닌거같습니다" 이런주제로 얘기하는게 사건의 발달이됬습니다. 얘기를하다가 기분이 나빴는지 귀싸대기 한대 맞았고 저(B)도 방어한답시고 밀었는데 등받이가 없는 의자다보니 (A)가 넘어졌습니다. 어쩌다 보니 술집밖으로 나가게됬고 말싸움을 하던도중 A의 일행 C가 저의 인중과 코를 주먹으로 가격했고  저는 원펀치에 정신을잃고 이빨에 금이가고 부러지고 코뼈도 부러졌습니다. 싸움을 말리던 와이프는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쳤고 딸은 A가 던진 소주병에 멍이들고 파편에 상처 생기고 후배는 쇠골쪽이 찢어져 꼬맸습니다.

여기서 한대라도 떄리고 뭐라도 해봤으면 덜 억울합니다.

가해자는 경찰서나 의사에 빽이 좀 있는사람이라 이미 한통속같습니다.

담당경찰은 한다는말이 cctv를 확인하던중 실수로 잘못눌러 영상이 지워졌다고 하고

너무 억울해서 거짓말탐지기라도 하자니까 그건자기권한이라고 가만히 계시라하고..

가해자는 때리지도 않은 싸대기를 5대맞았다고 전치3주나왔다고 거짓증언까지 하고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저희는 친한형님이였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병원비만 받고 원만하게 해결보기위해

얼굴부은사진(피해사진), 딸이나 아내의 진단서,CCTV(경찰이 지워서 무쓸모) 등 억울함을 풀수있는

어떠한 증거가 없습니다. 현재 쌍방처리되고있으며 조사받는상황입니다.여기서 가해자는 A와C 두명입니다. 경찰쪽은 피해자인 저희말을 흘려듣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는게 없어서 당할수밖에없어요..

변호사 선임하면 억울함을 풀수있을까요?

경찰쪽에서 실수로 CCTV지워졌다는데 이건어떻게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