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자주가는편이라 비행기타는일이 많은데
최근이야기를 써보자한다
예전부터 좌석 주위에 갓난아기나 어린이가 있으면
아~힘들겠구나 하면서 마음을 먹는다
아주 갓난아기를 데리고 타는 부모를 보면 귀가 엄청 아플텐데 저렇게 어린 아이를 데리고 굳이 놀러가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이가 무슨죄가 있나 나름 부모들도 미안하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얼마전 여행지에서 돌아오는밤... 비행기에서는 거의 잠을 자지 않는가?이제말을 배운 한3살 아이를 가운데 두고 양쪽에 부모가 앉았다 나는 인천까지 돌아오는 몇시간동안 비행기빠빠소리를 백번은 들은거같다
엄마가 선창을 하면 아이가밖을 보며 비행기빠빠 안녕하고 엄마가 또하고 둘이번갈아가며 말하더라 주위사람들에게 단 일퍼센트 미안한맘이 없는것처럼 보였다
아이목소리가 작은것도 아니고 까랑까랑한데 보통 말귀를 알아듣는 아이는 교육을 시켜야하는거 아닌가?해외어디를 가봐도?하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나 추성훈을 봐도 교육은 부모가 시키는게 아닌가?물론 어린아이가 내맘처럼 말을 듣지 않는건 안다 그러면 최소 그아이에게 비행기에 사람들 다자고 사람들 많은곳에서는 떠드는게 아니라는교육을 시키는게 맞는거 아닌가? 아기목소리도 미치겠는데 엄마가 목소리 하나도 안낮춘째로 집에서처럼 아기랑 대화하는걸 듣고있노라니 정말 미치겠더라 그리고 내릴때쯤 그두부부를 보았는데 보통 그러면 자기 애때문에 미안하고 쑥쓰러운 표정이 나올법한데 전혀없음...거기다 나오는길에 가족여행이었나본데 지나가면서 자기들은 자식을 안키우니깐 어쩌구 하는말을 지껄이더라
부부는 괜히 부부가 아니고 자식의 거울은 부모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는밤이었다
요즘 여기저기서 맘충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듣기 좋지않았는데 정말 개념없는 엄마를 보니 이해가 되었다
자기자식한테 좋은거보여주고 좋은거 입히고 먹이는게부모가 아니라는걸 좀 알았음 좋겠어요 본인 개념부터 챙깁시다
비행기에 아기 데리고 타는 엄마들 보세요
최근이야기를 써보자한다
예전부터 좌석 주위에 갓난아기나 어린이가 있으면
아~힘들겠구나 하면서 마음을 먹는다
아주 갓난아기를 데리고 타는 부모를 보면 귀가 엄청 아플텐데 저렇게 어린 아이를 데리고 굳이 놀러가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이가 무슨죄가 있나 나름 부모들도 미안하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얼마전 여행지에서 돌아오는밤... 비행기에서는 거의 잠을 자지 않는가?이제말을 배운 한3살 아이를 가운데 두고 양쪽에 부모가 앉았다 나는 인천까지 돌아오는 몇시간동안 비행기빠빠소리를 백번은 들은거같다
엄마가 선창을 하면 아이가밖을 보며 비행기빠빠 안녕하고 엄마가 또하고 둘이번갈아가며 말하더라 주위사람들에게 단 일퍼센트 미안한맘이 없는것처럼 보였다
아이목소리가 작은것도 아니고 까랑까랑한데 보통 말귀를 알아듣는 아이는 교육을 시켜야하는거 아닌가?해외어디를 가봐도?하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나 추성훈을 봐도 교육은 부모가 시키는게 아닌가?물론 어린아이가 내맘처럼 말을 듣지 않는건 안다 그러면 최소 그아이에게 비행기에 사람들 다자고 사람들 많은곳에서는 떠드는게 아니라는교육을 시키는게 맞는거 아닌가? 아기목소리도 미치겠는데 엄마가 목소리 하나도 안낮춘째로 집에서처럼 아기랑 대화하는걸 듣고있노라니 정말 미치겠더라 그리고 내릴때쯤 그두부부를 보았는데 보통 그러면 자기 애때문에 미안하고 쑥쓰러운 표정이 나올법한데 전혀없음...거기다 나오는길에 가족여행이었나본데 지나가면서 자기들은 자식을 안키우니깐 어쩌구 하는말을 지껄이더라
부부는 괜히 부부가 아니고 자식의 거울은 부모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는밤이었다
요즘 여기저기서 맘충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듣기 좋지않았는데 정말 개념없는 엄마를 보니 이해가 되었다
자기자식한테 좋은거보여주고 좋은거 입히고 먹이는게부모가 아니라는걸 좀 알았음 좋겠어요 본인 개념부터 챙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