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건너
“암”이다.
그 어떤 죽을병도 하나님은 치료 하신다! 우주 만물의 창조주가 죽을병 치료 하는것을 왜
이상히 여기는가??? 너의 생각이 참으로 이상 하구나??? 뇌와 눈과 몸속의 모든 장기가 반쯤 썩어 있는 죽은지 3일 되는 “나사로” 를
한마디 말씀으로 살려 내는것이 하나님의 세계다. 하나님이 지으신 귀한 사람아!!! 너의 작은 머리로 창조주를 판단하고 억지로 믿지 않기가 참으로
힘들겠구나! 그러나 네가 믿든, 믿지 않든 내일 아침도 동해 바닷가에 태양은 뜨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그리고 천국과 지옥은
있다.............한집 건너 “암”이다. 죽지않고 사는것이 중요하다 함이니.......
누구든지 죽을병 걸린 사람은 반드시 “십자가의
도
한집 건너 “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