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설이 1주년 변천사를 올리고 두번째 올리는 글이에요
벌써 1년하고, 1개월이 훌쩍 넘었네요~ㅎㅎ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봐도 귀엽고, 저녁에 퇴근하고 봐도 귀엽고, 언제나 귀여운 우리 설이~
뭘해도 자꾸 웃겨보이는 건 왜일까요? 혼자 키득키득 거리면서 맨날 사진 찍어요ㅎㅎ
표정이 왜케 웃긴건지ㅠㅠ
설아, 허리 아프지 않니? 앉아 있는 거 왜케 할머니같아 ㅠㅠ
수박 냄새 한번 맡고,
아~~ 수박 주세욤~
병원 가는 길. 의젓의젓 ㅎㅎㅎㅎ
드라이빙. 아 기분 좋아 코에 바람 좀 넣은 날 ㅎㅎ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한 드라이브ㅎㅎ
엄마랑 아빠랑 설이랑~
분명 달리는 차 안인데.... 잘자요~ 신기하게 누워서ㅎㅎ
잠 잘 때가 제일 귀여워요~
근데 우리 설이 뒤에 보이는 쇼파, 벽지, 방문테러는....모두 설이 작품ㅠㅠ
언니 공부하는데 꼬옥.....안겨서....자기랑 놀아달라고 방해하는 중ㅋ
근데 누가 보면 설이 니가 공부하는 줄?
설아~ 편하게 자ㅋ
또 일어나서 말똥말똥^^ 요게 실물이랑 가장 흡사한 것 같네요
언니가 멀리 태국까지 가서 사온 우리 설이 선물~ 스카프형 핑크 목걸이^^
마지막으로 우리 설이랑 엄마랑 자주 갔던 산책코스에요~~
설이는 항상 인기스타에요ㅎㅎ
근데 정작 나는 뒤따라 다니면서 니가 오줌쌀까, 똥쌀까, 휴지에 비닐장갑에 노심초사![]()
마지막으로 우리 설이 1/6 사이즈
우리 모모 사진도 함께 올려봐용
모모 언니~~ 추석때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