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심억울하고 화나

자살각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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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3이거든요? 근데저한텐 새엄마가있어요
근데그새엄마가 진심 모든걸 내탓으로돌려요
원래 내꿈이 작가쪽이었는데 그새엄마가반대하고 아빠꼬드겨서 막반대시키고 해서내가 직업을 못찾고갈팡질팡하는데 나한테 아직도 과를제대로안정한거는 비정상이라고 하고 내가누구때문에 작가를포기했는데ㅡㅡ 그리고 학교에서급식비내라고 종이주잖아 근데요즘학교에서 그종이를안주거든? 근데 왜종이안갖고오냐고해서 학교에서 안주던데요? 이러니깐 그럼 다른얘들은어떻게내냐고 이딴식이야 걔네는 미리돈넣어놓는건데 ㅈㄴ내탓으로만돌리고 그래놓고 아빠앞에서는 진심챙겨주는척다하고 나아무것도 안시키는척하고 내가 도와주려고하면 괜찮다고하더니 아빠없을때는 내가해도 안말리고걍방관 아빠있을때 내가하면 막 빨리들어가라고하고 그리고 자기혼자 과자사서 옷장에숨겨놓고먹음 진심 그냥내가볼때계모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