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그냥 페이스북으로 가끔 판보면서 이별얘기 등등 봐온 평범한 사람 입니다. 일단 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서 글솜씨가없어도 양해부탁드릴게요..
제가 16살때 학원에 다니게되면서 만나게된 사람이있습니다. 2012년 3월 처음 만났죠.. 같은 중학교다니면서 처음보는아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본 그순간부터 그아이를 마음에 두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을하게되서 근6개월간 연락을하면서 3번고백해서 2번차이고 3번째에 얻은사람이었죠..
정말 좋아서. 정말 애써서 얻었던 첫사랑 이었기에 너무도 사랑해줬죠. 간혹트러블이 있어도 제가대신 사과했습니다. 그아이를 잃기가 싫어서요..
근데 그러다 보니 그이쁘고 늘씬한아이를 내가얻다보니 슬슬 내가거만해지고 너아니어도 된다는식으로 대하고
다른 여자아이와도 연락해보고.. 헤어지자고. 서로욕도하고 싸우기도했고 모진말로 상처도 주고받았지만.
다시한번생각해보면 나한텐 하나뿐인 사람 이었고 그아이도 그만큼저를 좋아했기에 떠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러기를1080일정도.. 근3년이 다되가는 상태에서 그녀가 저한테 이별을 말하고 뒤돌아버렸습니다.
실제로 다른 여자하고 연락해봤지만 연락이상에도 흥미가별로 없구 자신도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헤어진지한달이다되가고있는중인데 이젠 19살후반이고 내앞길도있다는걸 너무잘알지만 제 머릿속에는 온통 그아이뿐이고 내가 조금더잘하고 사랑해줬다면 지금도 그아이손잡고 길거리 걸으며 웃고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밤마다 매일 울게되구요.. 노래.. 감성글.. 다제얘기같습니다ㅋㅋ..
제가 어렸을때부터 외모도 성격도 지x맞아서 여자한텐관심도없엇고 물론 여자들도 저를 멀리했습니다 근데 처음 정말사랑이라는감정도느끼게해줬던 아이고 노력도할수있게 도와줬던 아인데 이제는 처음 사랑이 너무강했던 탓인지 점점 소홀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절 못 이긴 탓인지 되돌릴수 없게 되버렸어요..
솔직하게 정말 내가 그아이한테 못되게굴고싶어서군것도아니고 힘들게 하고싶어서힘들게하고 지치고 마음아파서 진저리나게하려고했던것도 아니지만.. 제가 지금와서 돌아보고 다시생각해봤더니 저도모르게 제가 그랬었더군요 정말 많이 후회가됩니다.. 지금다시 나한테 와준다면 처음보다더 처음처럼쭉 한결같이 잘할 수 있는데 그아이 마음은 돌아섰네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하고 이별을하니까 느낀 것 들이.. 있을때 잘할걸 조금만더 내가양보하고 이해해주지못하고 자존심세웠었고..
그리고 그아이가 했던말이 이젠 나라서 안된다는말..
생각해보니 모르는 사람을알게되서 그사람마음을 얻는다는 일보다 나에게 지치고 나한테 등져버린 사람 마음을 되돌려놓는게 더 어렵다는걸 느꼈어요.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힘듭니다. 웃다가도 울컥하구요.. 정말 제 전부였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곧3년되는 여자와 이별했습니다..
제가 16살때 학원에 다니게되면서 만나게된 사람이있습니다. 2012년 3월 처음 만났죠.. 같은 중학교다니면서 처음보는아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본 그순간부터 그아이를 마음에 두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을하게되서 근6개월간 연락을하면서 3번고백해서 2번차이고 3번째에 얻은사람이었죠..
정말 좋아서. 정말 애써서 얻었던 첫사랑 이었기에 너무도 사랑해줬죠. 간혹트러블이 있어도 제가대신 사과했습니다. 그아이를 잃기가 싫어서요..
근데 그러다 보니 그이쁘고 늘씬한아이를 내가얻다보니 슬슬 내가거만해지고 너아니어도 된다는식으로 대하고
다른 여자아이와도 연락해보고.. 헤어지자고. 서로욕도하고 싸우기도했고 모진말로 상처도 주고받았지만.
다시한번생각해보면 나한텐 하나뿐인 사람 이었고 그아이도 그만큼저를 좋아했기에 떠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러기를1080일정도.. 근3년이 다되가는 상태에서 그녀가 저한테 이별을 말하고 뒤돌아버렸습니다.
저도처음엔 그래이제 지긋지긋하기도하고 다른사람 만나도 내가이만큼 사랑할수있나 느껴보고싶기도했구요.
실제로 다른 여자하고 연락해봤지만 연락이상에도 흥미가별로 없구 자신도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헤어진지한달이다되가고있는중인데 이젠 19살후반이고 내앞길도있다는걸 너무잘알지만 제 머릿속에는 온통 그아이뿐이고 내가 조금더잘하고 사랑해줬다면 지금도 그아이손잡고 길거리 걸으며 웃고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밤마다 매일 울게되구요.. 노래.. 감성글.. 다제얘기같습니다ㅋㅋ..
제가 어렸을때부터 외모도 성격도 지x맞아서 여자한텐관심도없엇고 물론 여자들도 저를 멀리했습니다 근데 처음 정말사랑이라는감정도느끼게해줬던 아이고 노력도할수있게 도와줬던 아인데 이제는 처음 사랑이 너무강했던 탓인지 점점 소홀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절 못 이긴 탓인지 되돌릴수 없게 되버렸어요..
솔직하게 정말 내가 그아이한테 못되게굴고싶어서군것도아니고 힘들게 하고싶어서힘들게하고 지치고 마음아파서 진저리나게하려고했던것도 아니지만.. 제가 지금와서 돌아보고 다시생각해봤더니 저도모르게 제가 그랬었더군요 정말 많이 후회가됩니다.. 지금다시 나한테 와준다면 처음보다더 처음처럼쭉 한결같이 잘할 수 있는데 그아이 마음은 돌아섰네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하고 이별을하니까 느낀 것 들이.. 있을때 잘할걸 조금만더 내가양보하고 이해해주지못하고 자존심세웠었고..
그리고 그아이가 했던말이 이젠 나라서 안된다는말..
생각해보니 모르는 사람을알게되서 그사람마음을 얻는다는 일보다 나에게 지치고 나한테 등져버린 사람 마음을 되돌려놓는게 더 어렵다는걸 느꼈어요.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힘듭니다. 웃다가도 울컥하구요.. 정말 제 전부였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