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이며 여자친구와 1780일 정도 사귄 후 헤어졌습니다.(제 잘못을 적는 거예요...) 말주변이 없어서 앞뒤랑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을 거예요... 그 점에 대해서는 미리 죄송합니다.
실제 사귄거는 중간 중간 혜어진적이 많아 1000일정도 됩니다.
학창시절 여자 친구와 만났습니다.. 연애 초기 때에 버디버디라는 채팅으로 해서 여자친구를 만난 이후 30일 정도 채팅만 하다.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당시 제가 너무 좋아해서 내 모든 걸 다 내줄 만큼 좋아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하루 빡빡한 학원 스케줄 때문에 절 만나거나 할 시간이 없어서 여자친구한테 가는데 1시간 정도 걸려서 만나로 갔다가 5분 정도 보고 집에 오늘 일을 일상처럼 반복하였고 그 또한 볼 수 있다면 너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집은 져희 지역 사람들은 다 아는 부자 동네에서 살 앗으며 그렇다고 너무 부자도 아닌 부자 분들 앞에서는 어깨는 펼 수 있는 집안이었습니다.
반면 저희 집은 굉장히 빈곤층 집안입니다. 탈탈 털어도 10원도 아닌 오히려 빛을 내야 되는 그런 집입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오히려 있는 집 사람 딸이 아닌 것처럼 더 져에 게 잘해주었고 더 신경을 써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질이 좋지 않은 형들이랑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형들이랑 놀면서 좋지 않은 행동을 하며 몇 날 며칠 집에 들어가지 않고 모텔에서 생활하고 휴대폰은 위치 추적 때문에 켜지도 않은 체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 하고 참 속을 많이 썩였습니다... 일일이 져 희 부모님이 져랑 연락이 되냐고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이 왔다더군요...
그렇게 하다 전 위탁 소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 안에서 제 지 난 일에 대한 후회와 여자친구에 대한 미안함에 저녁 내내 눈물을 흘렸죠 그러던 중 제 여자친구는 져랑 면회 한번 하고 싶어 주말 빼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제가 있는 쪽으로 왔으나 가족 이외에는 면회가 불가능해 져 희 부모님이 면회 끝날 때까지 같이 기다리다 집에 돌아가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편지를 따로 적어 교관 몰래 엄마한테 넘겨주고 받아오는 방식을 해서 1달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런 뒤 학교에서는 져를 더 이상 받이 주지 않았습니다.(아직도 고졸은 못함...)
그렇게 한 뒤져는 다른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여자친구를 밀어내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난 이후 마음을 다시 다잡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니 여자친구는 흔쾌히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해서 사귄뒤 하나가 마음에 안 들면 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져는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부모님께 져를 소개 신겨주지 않는 게 점점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사귀는 도중 소개를 해주면 안 되겠냐는 말에 여자친구는 그거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해주겠다며 뒤로 미루더군요...
글이 너무 길어 그냥 여기쯤에서 끝말을 지을 깨요... (죄송합니다...) 미안하다... 네가 장문 편지 써달라 할 때 이런 걸 왜 써야 하느냐며 화냈던 거 그리고 내가 능력도 없고 학벌도 안되는데 너희 부모님을 소개를 해달라는 부담감을 줘서
그리고 말도 안 되게 자존심 강하고 싫으면 싫어하는 고집 때문에 힘들게 했던 거도 미안해 그리고 어찌 보면 니가 가장 믿을만한 사람인데 너를 믿지 못한 거에 더 미안해 힘들게 한거 미안하고 즐겁고 행복했어 이 글을 보면 니가 알아차릴까? 그건 모르겠지만 알아차린다 해도
똥차 가면 벤츠 오듯 너도 내 때문에 더 이상 고통받고 힘들어하지 말고 너를 정신적으로 지지를 해주며 더 너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해 더 이상 내가 아닌 너를 위해 살고 내 생각이 아닌 벤츠를 위해 살아갔으면 해 오늘 로써 4일째인가? 3일째인가? 빨리 도 지나가네 잘 살아 나도 이제 자야겠네 그동안 고마웠다...
내 잘못 이다...
실제 사귄거는 중간 중간 혜어진적이 많아 1000일정도 됩니다.
학창시절 여자 친구와 만났습니다.. 연애 초기 때에 버디버디라는 채팅으로 해서 여자친구를 만난 이후 30일 정도 채팅만 하다.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당시 제가 너무 좋아해서 내 모든 걸 다 내줄 만큼 좋아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하루 빡빡한 학원 스케줄 때문에 절 만나거나 할 시간이 없어서 여자친구한테 가는데 1시간 정도 걸려서 만나로 갔다가 5분 정도 보고 집에 오늘 일을 일상처럼 반복하였고 그 또한 볼 수 있다면 너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집은 져희 지역 사람들은 다 아는 부자 동네에서 살 앗으며 그렇다고 너무 부자도 아닌 부자 분들 앞에서는 어깨는 펼 수 있는 집안이었습니다.
반면 저희 집은 굉장히 빈곤층 집안입니다. 탈탈 털어도 10원도 아닌 오히려 빛을 내야 되는 그런 집입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오히려 있는 집 사람 딸이 아닌 것처럼 더 져에 게 잘해주었고 더 신경을 써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질이 좋지 않은 형들이랑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형들이랑 놀면서 좋지 않은 행동을 하며 몇 날 며칠 집에 들어가지 않고 모텔에서 생활하고 휴대폰은 위치 추적 때문에 켜지도 않은 체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 하고 참 속을 많이 썩였습니다... 일일이 져 희 부모님이 져랑 연락이 되냐고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이 왔다더군요...
그렇게 하다 전 위탁 소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 안에서 제 지 난 일에 대한 후회와 여자친구에 대한 미안함에 저녁 내내 눈물을 흘렸죠 그러던 중 제 여자친구는 져랑 면회 한번 하고 싶어 주말 빼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제가 있는 쪽으로 왔으나 가족 이외에는 면회가 불가능해 져 희 부모님이 면회 끝날 때까지 같이 기다리다 집에 돌아가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편지를 따로 적어 교관 몰래 엄마한테 넘겨주고 받아오는 방식을 해서 1달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런 뒤 학교에서는 져를 더 이상 받이 주지 않았습니다.(아직도 고졸은 못함...)
그렇게 한 뒤져는 다른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여자친구를 밀어내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난 이후 마음을 다시 다잡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니 여자친구는 흔쾌히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해서 사귄뒤 하나가 마음에 안 들면 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져는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부모님께 져를 소개 신겨주지 않는 게 점점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사귀는 도중 소개를 해주면 안 되겠냐는 말에 여자친구는 그거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해주겠다며 뒤로 미루더군요...
글이 너무 길어 그냥 여기쯤에서 끝말을 지을 깨요... (죄송합니다...) 미안하다... 네가 장문 편지 써달라 할 때 이런 걸 왜 써야 하느냐며 화냈던 거 그리고 내가 능력도 없고 학벌도 안되는데 너희 부모님을 소개를 해달라는 부담감을 줘서
그리고 말도 안 되게 자존심 강하고 싫으면 싫어하는 고집 때문에 힘들게 했던 거도 미안해 그리고 어찌 보면 니가 가장 믿을만한 사람인데 너를 믿지 못한 거에 더 미안해 힘들게 한거 미안하고 즐겁고 행복했어 이 글을 보면 니가 알아차릴까? 그건 모르겠지만 알아차린다 해도
똥차 가면 벤츠 오듯 너도 내 때문에 더 이상 고통받고 힘들어하지 말고 너를 정신적으로 지지를 해주며 더 너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해 더 이상 내가 아닌 너를 위해 살고 내 생각이 아닌 벤츠를 위해 살아갔으면 해 오늘 로써 4일째인가? 3일째인가? 빨리 도 지나가네 잘 살아 나도 이제 자야겠네 그동안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