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에서 주문한 물건이 북대구 도착한게 9/4 금 아침 8시 몇분 배송 추적 보고 금요일 오후에 받을거라 기다렸더니(평소대로) 다음날 토요일 오전에도 소식없어 배송 추적 해보니 아직 그자리에 그래서 마지막 배송지점과 담당자에게 10여차례전화했으나 받지 않음 할 수 없어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새지점이 생겨 그러니 알아보겠다,1-2일 기다려라 기다리다 소식없어 다시 전화하니 이젠 연결이 안되네-통화량이 많다고- 문자로 보내라서 문자하니 똑같은 소리-1-2일 기다려라- 정확한 물건위치와 배송담당자 알고 싶어 다시 문자보내니 서비스 시간 지났다네 월요일은 오겠지 기다려도 역시 소식없어 다시 마지막 지점 담당자 ,고객센터, 배송지점이라고 적인곳에 전화했으나 역시 아무데도 안받음 할 수 없이 홈페이지 고객소리난에 올렸네 오후 5시50분 쯤 메일로 답이 왔는데 오후 6시까지 보내준다는 황당한 답 물론 물건은 없고 어디 누가 가지고 있는지는 아직도 모름 화요일 역시 위의 여러곳 전화, 문자 다시 메일 보냈으나 연결 안됨 할 수 없어 교보 보낸곳에 전화해 그 쪽에서 알아보라 하니 저녁에나 전화와서는 배송직원이 많이 나가서 그렇다고 했다나-역시 원하는 답은 모름 저녁 7시 26분 마지막배송지로 되어 있는 곳에서 전화와서 하는 소리가 아직 못받았냐는 군 그래서 대체 물건이 누구 손에 어디 있는지 언제 줄건지 알려달라 하니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내가 잠시 딴일 하는새 7시49분에 부재중 통화로 옸더군 그래서 7시55분에 내가 전화하니 통화중, 그 뒤로 8시 30분까지 20번 이상 전화했으나 역시 통화중 , 진짜 통화 중인지 114 물어보니 100번으로 하라네, 100번으로 물어보니, 그 쪽 서비스가 아니라고 106번 하라네 106번 하니 담당자라는 사람은 사실을 알수 없다고,,보니 귀찮은 일에 끼어들기 싫다는 것 같고, 이런 일이 아마 내거 처음은 아닌 것 같기도 하네, 대구 온지 만 5일이 지났으니 오늘 아침엔 그래도 오겠지 싶어 기다리고 있는데 , 현재 12시까지도 물건이 안올 뿐 아니라 전화, 문자 메일 아무 답도 없네 다음은 어디 알아봐야 하나? 소비자 보호원에? 아니면 소유물 불법점거로 경찰에? 전화할때마나 나오는 프리미엄 서비스는 아마 한참 잊고 있으면 도착해서 서프라이즈로 즐거움을 준다는 것이고 ,전화할 때 나오는 행복을 준다는 멘트는, 사소하고 긴 고민에서 해방되어 생기는 행복이라는 것일까? 2
한진택배 지랄같네
교보에서 주문한 물건이 북대구 도착한게 9/4 금 아침 8시 몇분
배송 추적 보고 금요일 오후에 받을거라 기다렸더니(평소대로)
다음날 토요일 오전에도 소식없어 배송 추적 해보니 아직 그자리에
그래서 마지막 배송지점과 담당자에게 10여차례전화했으나 받지 않음
할 수 없어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새지점이 생겨 그러니 알아보겠다,1-2일 기다려라
기다리다 소식없어 다시 전화하니 이젠 연결이 안되네-통화량이 많다고- 문자로 보내라서
문자하니 똑같은 소리-1-2일 기다려라- 정확한 물건위치와 배송담당자 알고 싶어 다시
문자보내니 서비스 시간 지났다네
월요일은 오겠지 기다려도 역시 소식없어 다시 마지막 지점 담당자 ,고객센터, 배송지점이라고
적인곳에 전화했으나 역시 아무데도 안받음
할 수 없이 홈페이지 고객소리난에 올렸네
오후 5시50분 쯤 메일로 답이 왔는데 오후 6시까지 보내준다는 황당한 답
물론 물건은 없고 어디 누가 가지고 있는지는 아직도 모름
화요일 역시 위의 여러곳 전화, 문자 다시 메일 보냈으나 연결 안됨
할 수 없어 교보 보낸곳에 전화해 그 쪽에서 알아보라 하니
저녁에나 전화와서는 배송직원이 많이 나가서 그렇다고 했다나-역시 원하는 답은 모름
저녁 7시 26분 마지막배송지로 되어 있는 곳에서 전화와서 하는 소리가 아직 못받았냐는 군
그래서 대체 물건이 누구 손에 어디 있는지 언제 줄건지 알려달라 하니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내가 잠시 딴일 하는새 7시49분에 부재중 통화로 옸더군
그래서 7시55분에 내가 전화하니 통화중, 그 뒤로 8시 30분까지 20번 이상 전화했으나 역시
통화중 , 진짜 통화 중인지 114 물어보니 100번으로 하라네, 100번으로 물어보니, 그 쪽 서비스가 아니라고 106번 하라네 106번 하니 담당자라는 사람은 사실을 알수 없다고,,보니 귀찮은
일에 끼어들기 싫다는 것 같고, 이런 일이 아마 내거 처음은 아닌 것 같기도 하네,
대구 온지 만 5일이 지났으니 오늘 아침엔 그래도 오겠지 싶어 기다리고 있는데 , 현재 12시까지도 물건이 안올 뿐 아니라 전화, 문자 메일 아무 답도 없네 다음은 어디 알아봐야 하나?
소비자 보호원에? 아니면 소유물 불법점거로 경찰에?
전화할때마나 나오는 프리미엄 서비스는 아마 한참 잊고 있으면 도착해서 서프라이즈로
즐거움을 준다는 것이고 ,전화할 때 나오는 행복을 준다는 멘트는, 사소하고 긴 고민에서 해방되어 생기는 행복이라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