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쯤 한 카페에서 병원예약시간 기다리고 있는데(피검사 때문에 2시간 전에 와서 피뽑느라 텀이 있음)
마누라한테 쫓겨난건지 아님 마누라가 어디 간건지 2살 되보이는 애랑 아빠라는 사람 둘이 있더라구요
애는 계속 돌고래 소리내면서 울고 보채고 징징거리는데고 불구하고 애아빠라는 사람은 테이블에 발 올려 놓고 게임하고 있다가 애가 칭얼거리니까 발로 애 얼굴을 쓰다듬더이다;;;; 애가 달래 지기는 커녕 더 난리가 났는데도 방관
조용히 시켜달라 말하려고 했으나 주위 분들이 먼저 말했는데도 들은척도 안하고 직원이 주의를 줘도 쳐다보다 그냥 무시해 버리고
나중에는 지 애새끼 소리지르는거 동영상 찍고 우쮸쮸 거리고 있고
맘충만 욕먹는게 안쓰러워서 빠충도 스믈스믈 올라오는건지... 자기 자식 컨트롤 안되면 데리고 나오지 맙시다 제발 좀!!!!!!!!!!!!!!!!!!!
맘충만 있나? 빠충도 있다ㅡㅡ
무개념 맘충에 이어서 무개념 아빠들도 나타나네요
오후 3시쯤 한 카페에서 병원예약시간 기다리고 있는데(피검사 때문에 2시간 전에 와서 피뽑느라 텀이 있음)
마누라한테 쫓겨난건지 아님 마누라가 어디 간건지 2살 되보이는 애랑 아빠라는 사람 둘이 있더라구요
애는 계속 돌고래 소리내면서 울고 보채고 징징거리는데고 불구하고 애아빠라는 사람은 테이블에 발 올려 놓고 게임하고 있다가 애가 칭얼거리니까 발로 애 얼굴을 쓰다듬더이다;;;; 애가 달래 지기는 커녕 더 난리가 났는데도 방관
조용히 시켜달라 말하려고 했으나 주위 분들이 먼저 말했는데도 들은척도 안하고 직원이 주의를 줘도 쳐다보다 그냥 무시해 버리고
나중에는 지 애새끼 소리지르는거 동영상 찍고 우쮸쮸 거리고 있고
맘충만 욕먹는게 안쓰러워서 빠충도 스믈스믈 올라오는건지... 자기 자식 컨트롤 안되면 데리고 나오지 맙시다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