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봐서 두서없이 막 적어도 이해 좀 해주세요.. 음..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그동안 완치 판정도 받았었고 여러 일이 있었지만.. 지금은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으실 정도로 많이 약해지셨어요. 병마와 싸우신지 약 3년 정도 됐고 후 몇주 전만에도 산책도 가고 뭐 드시고 싶다고 말씀도 많이 하셨는데.. 산책은 커녕 호흡기를 항상 달고 계셔야해서 침대에서 내려올 수도 없네요.. 일일이 다 적으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후 제가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까요.. 정말 시간이 없네요.. 갑자기 심정지 등등 위급 상황이 닥쳐서 돌아가시면 전 무얼 해야하나요. 상조회사를 비롯한 기타 장례 절차 등의 알아야할 것 좀 알려주세요.. ( 전 아직 학생이고 25살입니다..) 지금도 어머니 보러 가는길인데 적는 내내 힘드네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음..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그동안 완치 판정도 받았었고
여러 일이 있었지만.. 지금은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으실 정도로 많이 약해지셨어요.
병마와 싸우신지 약 3년 정도 됐고 후
몇주 전만에도 산책도 가고 뭐 드시고 싶다고 말씀도 많이 하셨는데.. 산책은 커녕 호흡기를 항상 달고 계셔야해서 침대에서 내려올 수도 없네요..
일일이 다 적으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후
제가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까요..
정말 시간이 없네요..
갑자기 심정지 등등 위급 상황이 닥쳐서
돌아가시면 전 무얼 해야하나요.
상조회사를 비롯한 기타 장례 절차 등의
알아야할 것 좀 알려주세요..
( 전 아직 학생이고 25살입니다..)
지금도 어머니 보러 가는길인데 적는 내내
힘드네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