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다민족 국가(태국/중국/베트남/미얀마/중동/인도/말레이.....)로써 관광 대국입니다
해마다 수천만명의 관광객들이 태국을 찾아서 옵니다.
태국에서 좀 나간다는 오렌지들을 좀 알고 있는 저로썬 그들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일때문에 지금 방콕에 와 있습니다. 태국의 정치를 보면 여실히 다민족을 극복 못했음이 나옵니다
태국남부지방, 핫야이, 송클란, 크라비쪽은 이슬람이 대부분입니다. 말레이지아랑 가까운 탓이겠죠
이들은 오래전부터 끊임없이 태국정부로부터 분리독립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태국정부가 그냥 내비둡니까?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에 이들은 폭탄테러를 해서 수많은 인명피해를 입히고 있는것이죠
지금까지 약 6천명이 사망했고 10만명이 다쳤습니다
중동계 이민자들은 양장점을 완전 독점하고 있습니다 (전부 친인척들). 인도계와 말레이계도 섞여 삽니다.
신기하게도 이들은 절대로 섞이지 않습니다
중
국계와 태국인들이 간혹 섞이긴 하지만(태국인들은 중국계와 섞인 태국인들을 변절자라고 표현하며 중국계쪽에서도 따돌림 당합니다)
인도인들은 인도인마을에 따로 살고 중동계는 자기네 지역을 정해놓고 태국인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태국으로 은퇴 이민온 영국, 독일, 일본인들은 따로 그들만에 집단촌을 형성하며 삽니다. 그 동네는 부유한 동네로 태국정부에선 태국 현지인들이 이사오지 못하게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푸켓이나 파타야에 가면 볼수 있습니다
그들이 써주는 돈은 태국 경제에 아주 큰 보탬이 됩니다.
태국정부는 부유한 국가 외국인들의 은퇴이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때 은퇴한 일본 공무원들 1급 해외은퇴 이민지가 태국이였던 적이 있을 정도입니다
별다른 산업이 없는 태국은 외국인이 쓰는 돈이 국가경제의 절반 이상을 차지 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을 등쳐먹고 살아야 하는 국가입니다. 모든 요금이 내국인과 외국인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전기세나 수도세등 공공요금도 외국인은 내국인보다 2배 이상을 반드시 내야만 합니다 ;;;;;;
천연 자원도 없고 물류 중심지가 될수 있는 항만이 발달할수가 없습니다
이유는 바다가 산호초라 얕아서 항만을 건설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구 열강들은 근방 말레이지아나 인도네시아를 생산공장+물류기지로 개발했지 태국은 등한시 했습니다.
그렇다고 지하자원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는 산유국에 천연가스, 고무, 석탄, 철광석이 많이 납니다.
태국은 쌀밖에 나올께 없어요, 그래서 태국의 주요 수출품은 쌀과 여자, 인력입니다
그래서 태국산업은 발전할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저임금 인력이야, 말레이지아나 베트남, 인도네시아에도 널렸죠
다국적 기업들은 공장을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 베트남에 세우지 굳이 물류/교통 나쁘고 자원부족한 태국에 세우지 않습니다. 말레이지아나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공장을 세우고 관리하는 본부(Head quarter of Asian Pacific)는 싱가포르에 법인이나 주식회사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국경제는 불안정 합니다. 2차 산업이 거의 없습니다. 1차산업인 농업과 3차 관광이 주요 산업이죠.
외국인이 태국에서 발길을 돌리면 태국경제는 폭삭 주저 않습니다
10년전 쯔나미 사태로 사망한 태국인들보다 관광객이 줄까봐 걱정했다는게 태국의 현실입니다
태국은 군국주의 국가입니다.
정치는 총리가 이끄는 의원내각제이지만 사실상 왕이 태국의 주인입니다.
모든 태국국민들은 왕에게 복종하며 태국군대는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게 목적이 아니고 오로지 왕만을 지키기 위한 왕의 친위대입니다. TV를 틀면 뉴스 1면은 항상 왕의 대한 소식입니다.
왕족들은 대기업, 공기업 지분 대부분을 가지고 있으며 태국국왕의 재산이 무려 36조원 입니다 (삼성가의 3배) 토지는 여의도 23배 면적의 토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국 국왕의 첫째 왕자(63세)는 공식적인 첩만 7명, 비공식첩을 40명이나 데리고 있으며 취미로 자가용 비행기 2대와 호화 유람선, 람보르기니, 훼라리등을 수집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이같은 망나니 짓을 해도 태국 국민들은 왕족을 욕하지 못합니다. 왕족 모독죄라는게 태국헌법에 있어서 왕족을 욕하거나 왕의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돈에 낙서해도 형사처벌이 엄청 쎕니다
태국 첫째 공주가 국영 석유기업 사장이며 왕족 일가들이 모든 대기업들 주주들입니다. 이렇게 올리는 수익이 1년에 5000 억원이나 됩니다. 거기에 태국정부로부터 매년 2000억원의 왕실 보조비를 지원받습니다
모든 자산은 왕실 자산 관리국에서 맞아서 관리해줍니다. 물론 이 재산에는 조사 및 감사가 불가능하고 세금을 내지 않는 면세 특허권이 있습니다.
얼마전 태국공주가 재래시장에 시찰을 나왔을때 시장에 있던 수천명의 모든 태국인들이 일시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여야 했습니다. 이게 바로 태국입니다 ;;;;;;
태국에선 오전 8시, 오후 6시엔 어김없이 애국가가 울려퍼집니다. 모든 차량은 멈추고 길가는 모든이들은 멈추어서서 왕궁이나 왕의 초상화를 바라보고 왕을 찬양합니다.
극장이나 경기장에선 시작전에 모두 일어나 태국왕에 대한 예의를 표합니다. 경찰들과 군인들은 이때 왕에 대해 경례를 합니다.
태국 왕족들은 끊임없이 국민들의 세금을 쪽쪽 빨아먹는 기생충 같은 존재입니다.
첫째 왕자는 푸미폰 국왕의 눈밖에 났는지 안났는지 태국의 관심거리자 화제거리입니다.
만약 그가 다음 왕으로 추대되지 않는다면 첫째 공주가 여왕으로 되기 때문이죠
이러한 관습을 깨볼려다가 어이없게 추방당한 사람이 바로 '탁신' 입니다. 탁신은 왕권을 약화시키고 못사는 서민들을 위해 돈을 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리로 물든 공공기업을 외국회사에(호주, 싱가포르, 영국) 팔아서 태국인들에 반감을 샀습니다,
거기에 탈세혐의까지 받습니다. 하지만 모든 태국 재벌들이 탈세를 합니다 ;;; 심지어 왕족들까지도 재벌 탈세 뒷배를 봐주다가 걸렸는데 왕족은 구속면책 특권이 있어서 절대로 형사기소가 안됩니다 ;;;;
그의 시도는 참신했지만 태국 부자들의 반감을 샀죠, 그의 정치적인 스승인 잠롱(부패 시장)까지 그를 비난했습니다.
푸미폰 왕이 드디어 움직였습니다
자신의 권한을 약화 시킬려는 발랄한 탁신을 왕이 두고 볼순 없는 것이였습니다
탁신이 미국에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했을때 왕의 비밀 지령을 받은 국방부 장관(왕의 친구)이 친위대인 군대를 움직여 쿠테타를 일으키고 의회를 해산시켜 버립니다
결국 탁신은 미국에서 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거죠
탁신은 화교계 출신으로 치앙마이에선 그의 존재는 신입니다
반면 남부지방에선 아피싯이 신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은 우리가 아는 까무잡잡한 민족들이 사는 지역이고 이슬람인들이 많이 거주합니다. 치앙마이와는 민족이 완전히 틀린 이민족입니다
북부쪽 치앙마이, 치앙라이, 이싼 지역은 중국계 화교들이 장악한 지역으로 한국인과 거의 흡사한 중국계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고 이들은 국왕이 국민들에 세금을 빨아 먹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도 빨간 깃발을 흔들며 탁신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탁신은 아직까진 태국에 입국못합니다
태국 서민들은 너무 가난합니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직원들 하루 일당이 200바트, 한국돈 7천원입니다.
대기업에 취업을 해도 월 1만바트(34만원) 정도가 고작입니다.
하지만 방콕 물가는 싸지 않습니다. 극장은 영화 한편에 200바트, (알바생 하루치 급여가 극장표값).
수영장있는 특급 호화 맨션 아파트는 월세가 무려 한달에 100만원을 넘어가버립니다.
2
주전 토요일 오후 '쥐라기 월드' 를 보러 Terminal 21 을 갔는데 극장 한산함에 놀랐습니다. 태국에서 극장에 다닌다는것은
부유하다는 뜻입니다. 서민들은 극장 구경도 못합니다. 역시 극장안에도 대부분 관광온 백인 여행자들과 중국계들 뿐이였고 진짜
태국인들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서민들은 방콕에서 좋은 아파트에서 살수 없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구하러 자꾸 방콕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콕 외곽에 집단으로 판자촌을 형성하며 살고 있으며 꿈없이 근근히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방콕 외곽으로 나가니깐 전부 판자촌이였습니다. 방나, 논타부리, 와끄랑, 랏차쁘륵 등)
태국에서 얼굴이 반반한 여자들은 100% 유흥가로 빠집니다. 일반 직장인들에 1달급여를 하루에 벌수 있으니까요
더구나 유흥가에서 멍청한 백인 선진국 남자를 잡아 결혼하면 외국국적까지 받아 태국을 뜰수 있는 로또가 생깁니다 (동남아는 남자 국적에 따라 여자 계급이 바뀌는 철저한 신분제 사회)
그래서 모든 서민 태국여자들은 외국남자와의 결혼을 꿈꿉니다, 물론 잘사는 집안 여자들은 국제결혼을 할 이유가 하나도 없겠죠
웬만한 한국부자들은 태국부자들에게 명함도 못내밉니다. 한국에서 마당에 18홀짜리 개인 골프장 있는 집이 몇이나 될까요? 태국 부자들은 전부 마당에 개인 골프장과 호수와 호화 요트, 테니스장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군인/경찰/정치인들 집안쪽은 어마어마하게 부를 쌓고 있습니다. 고위 공무원들은 재산이 조단위 입니다
군인 장성급 집안에 람보르기니(한국보다 2배 더 비쌈)와 포르쉐 서너대는 기본으로 있으며 개인용 헬기까지 옥상에 구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장이 초호화 유람선을 소유하고 개인 사업체도 서너개 가지고 있습니다
돈을 쓸때가 없는 이들 부패 공무원 집안들은 심심하면 자가용 비행기로 싱가포르나 영국으로 명품 쇼핑을 나갑니다.
한번 해외 쇼핑에 구매액이 3~4천만원이니... 일반 태국서민들이 얼마나 소외감을 당할지 알만하겠죠?
하지만 동남아 특유의 노예근성이 있기 때문에 불만이 없습니다. 그냥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삽니다.
그냥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고 저축이란게 없습니다
죄다 써버립니다. 집에서 음식을 해먹지 않습니다. 무조껀 밖에서 사먹습니다.
세끼를 전부 밖에서 사먹는게 동남아 문화입니다. 낮엔 덥기 때문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문화가 발달해 있어서 야시장이나 24시간 Food court 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
태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것보다 더 썩었고 부패했습니다.
이들역시 다문화, 다민족을 극복하지 못했으며 아직도 내부에 인종으로 인해 많은 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다문화가 성공한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집 소유권을 쪼개 한지붕 4가족이 가능할까요?
....................................
구국전사 - 한국내 태국인 불체자들이 많은 이유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시금치 - 일부 부자들이 한국 부자보다 더 화려하게 살고 많은 첩을 거느리고 있다는게 눈에 띄는군요. 인구 많은 개발도상국의 상류층의 이런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는 한국의 정재계 인사들이 많을 것 같네요. 혹시 다문화사회는 이런 모습을 부러워하는 한국 기득권층이 원하는것 아닐까요?
막장 다문화 - 동남아에 한국 정치인들이 방문하면 현지 국회의원들이 접대부 여자를 호텔방에 넣어줍니다. 동남아 관습이죠, 언론에선 쉬쉬합니다
이광요 자서전을 보면 이광요는 이러한 접대를 화를 내고 거부했다고 했는데.... 과연 남자쳐놓고 거부할 남자가 몇명이나 될까요?
민트풀 - 한국도 태국처럼 안 되게 적극적으로 다문화를 막아야 할텐데.. 아직도 다문화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큰일이네요.
태국은 이런 나라다!
글쓴이 -막장 다문화
동남아에서 다민족 국가(태국/중국/베트남/미얀마/중동/인도/말레이.....)로써 관광 대국입니다
해마다 수천만명의 관광객들이 태국을 찾아서 옵니다.
태국에서 좀 나간다는 오렌지들을 좀 알고 있는 저로썬 그들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일때문에 지금 방콕에 와 있습니다. 태국의 정치를 보면 여실히 다민족을 극복 못했음이 나옵니다
태국남부지방, 핫야이, 송클란, 크라비쪽은 이슬람이 대부분입니다. 말레이지아랑 가까운 탓이겠죠
이들은 오래전부터 끊임없이 태국정부로부터 분리독립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태국정부가 그냥 내비둡니까?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에 이들은 폭탄테러를 해서 수많은 인명피해를 입히고 있는것이죠
지금까지 약 6천명이 사망했고 10만명이 다쳤습니다
중동계 이민자들은 양장점을 완전 독점하고 있습니다 (전부 친인척들). 인도계와 말레이계도 섞여 삽니다.
신기하게도 이들은 절대로 섞이지 않습니다
중 국계와 태국인들이 간혹 섞이긴 하지만(태국인들은 중국계와 섞인 태국인들을 변절자라고 표현하며 중국계쪽에서도 따돌림 당합니다) 인도인들은 인도인마을에 따로 살고 중동계는 자기네 지역을 정해놓고 태국인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태국으로 은퇴 이민온 영국, 독일, 일본인들은 따로 그들만에 집단촌을 형성하며 삽니다. 그 동네는 부유한 동네로 태국정부에선 태국 현지인들이 이사오지 못하게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푸켓이나 파타야에 가면 볼수 있습니다
그들이 써주는 돈은 태국 경제에 아주 큰 보탬이 됩니다.
태국정부는 부유한 국가 외국인들의 은퇴이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때 은퇴한 일본 공무원들 1급 해외은퇴 이민지가 태국이였던 적이 있을 정도입니다
별다른 산업이 없는 태국은 외국인이 쓰는 돈이 국가경제의 절반 이상을 차지 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을 등쳐먹고 살아야 하는 국가입니다. 모든 요금이 내국인과 외국인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전기세나 수도세등 공공요금도 외국인은 내국인보다 2배 이상을 반드시 내야만 합니다 ;;;;;;
천연 자원도 없고 물류 중심지가 될수 있는 항만이 발달할수가 없습니다
이유는 바다가 산호초라 얕아서 항만을 건설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구 열강들은 근방 말레이지아나 인도네시아를 생산공장+물류기지로 개발했지 태국은 등한시 했습니다.
그렇다고 지하자원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는 산유국에 천연가스, 고무, 석탄, 철광석이 많이 납니다.
태국은 쌀밖에 나올께 없어요, 그래서 태국의 주요 수출품은 쌀과 여자, 인력입니다
그래서 태국산업은 발전할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저임금 인력이야, 말레이지아나 베트남, 인도네시아에도 널렸죠
다국적 기업들은 공장을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 베트남에 세우지 굳이 물류/교통 나쁘고 자원부족한 태국에 세우지 않습니다. 말레이지아나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공장을 세우고 관리하는 본부(Head quarter of Asian Pacific)는 싱가포르에 법인이나 주식회사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국경제는 불안정 합니다. 2차 산업이 거의 없습니다. 1차산업인 농업과 3차 관광이 주요 산업이죠.
외국인이 태국에서 발길을 돌리면 태국경제는 폭삭 주저 않습니다
10년전 쯔나미 사태로 사망한 태국인들보다 관광객이 줄까봐 걱정했다는게 태국의 현실입니다
태국은 군국주의 국가입니다.
정치는 총리가 이끄는 의원내각제이지만 사실상 왕이 태국의 주인입니다.
모든 태국국민들은 왕에게 복종하며 태국군대는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게 목적이 아니고 오로지 왕만을 지키기 위한 왕의 친위대입니다. TV를 틀면 뉴스 1면은 항상 왕의 대한 소식입니다.
왕족들은 대기업, 공기업 지분 대부분을 가지고 있으며 태국국왕의 재산이 무려 36조원 입니다 (삼성가의 3배) 토지는 여의도 23배 면적의 토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국 국왕의 첫째 왕자(63세)는 공식적인 첩만 7명, 비공식첩을 40명이나 데리고 있으며 취미로 자가용 비행기 2대와 호화 유람선, 람보르기니, 훼라리등을 수집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이같은 망나니 짓을 해도 태국 국민들은 왕족을 욕하지 못합니다. 왕족 모독죄라는게 태국헌법에 있어서 왕족을 욕하거나 왕의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돈에 낙서해도 형사처벌이 엄청 쎕니다
태국 첫째 공주가 국영 석유기업 사장이며 왕족 일가들이 모든 대기업들 주주들입니다. 이렇게 올리는 수익이 1년에 5000 억원이나 됩니다. 거기에 태국정부로부터 매년 2000억원의 왕실 보조비를 지원받습니다
모든 자산은 왕실 자산 관리국에서 맞아서 관리해줍니다. 물론 이 재산에는 조사 및 감사가 불가능하고 세금을 내지 않는 면세 특허권이 있습니다.
얼마전 태국공주가 재래시장에 시찰을 나왔을때 시장에 있던 수천명의 모든 태국인들이 일시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여야 했습니다. 이게 바로 태국입니다 ;;;;;;
태국에선 오전 8시, 오후 6시엔 어김없이 애국가가 울려퍼집니다. 모든 차량은 멈추고 길가는 모든이들은 멈추어서서 왕궁이나 왕의 초상화를 바라보고 왕을 찬양합니다.
극장이나 경기장에선 시작전에 모두 일어나 태국왕에 대한 예의를 표합니다. 경찰들과 군인들은 이때 왕에 대해 경례를 합니다.
태국 왕족들은 끊임없이 국민들의 세금을 쪽쪽 빨아먹는 기생충 같은 존재입니다.
첫째 왕자는 푸미폰 국왕의 눈밖에 났는지 안났는지 태국의 관심거리자 화제거리입니다.
만약 그가 다음 왕으로 추대되지 않는다면 첫째 공주가 여왕으로 되기 때문이죠
이러한 관습을 깨볼려다가 어이없게 추방당한 사람이 바로 '탁신' 입니다. 탁신은 왕권을 약화시키고 못사는 서민들을 위해 돈을 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리로 물든 공공기업을 외국회사에(호주, 싱가포르, 영국) 팔아서 태국인들에 반감을 샀습니다,
거기에 탈세혐의까지 받습니다. 하지만 모든 태국 재벌들이 탈세를 합니다 ;;; 심지어 왕족들까지도 재벌 탈세 뒷배를 봐주다가 걸렸는데 왕족은 구속면책 특권이 있어서 절대로 형사기소가 안됩니다 ;;;;
그의 시도는 참신했지만 태국 부자들의 반감을 샀죠, 그의 정치적인 스승인 잠롱(부패 시장)까지 그를 비난했습니다.
푸미폰 왕이 드디어 움직였습니다
자신의 권한을 약화 시킬려는 발랄한 탁신을 왕이 두고 볼순 없는 것이였습니다
탁신이 미국에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했을때 왕의 비밀 지령을 받은 국방부 장관(왕의 친구)이 친위대인 군대를 움직여 쿠테타를 일으키고 의회를 해산시켜 버립니다
결국 탁신은 미국에서 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거죠
탁신은 화교계 출신으로 치앙마이에선 그의 존재는 신입니다
반면 남부지방에선 아피싯이 신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은 우리가 아는 까무잡잡한 민족들이 사는 지역이고 이슬람인들이 많이 거주합니다. 치앙마이와는 민족이 완전히 틀린 이민족입니다
북부쪽 치앙마이, 치앙라이, 이싼 지역은 중국계 화교들이 장악한 지역으로 한국인과 거의 흡사한 중국계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고 이들은 국왕이 국민들에 세금을 빨아 먹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도 빨간 깃발을 흔들며 탁신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탁신은 아직까진 태국에 입국못합니다
태국 서민들은 너무 가난합니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직원들 하루 일당이 200바트, 한국돈 7천원입니다.
대기업에 취업을 해도 월 1만바트(34만원) 정도가 고작입니다.
하지만 방콕 물가는 싸지 않습니다. 극장은 영화 한편에 200바트, (알바생 하루치 급여가 극장표값).
수영장있는 특급 호화 맨션 아파트는 월세가 무려 한달에 100만원을 넘어가버립니다.
2 주전 토요일 오후 '쥐라기 월드' 를 보러 Terminal 21 을 갔는데 극장 한산함에 놀랐습니다. 태국에서 극장에 다닌다는것은 부유하다는 뜻입니다. 서민들은 극장 구경도 못합니다. 역시 극장안에도 대부분 관광온 백인 여행자들과 중국계들 뿐이였고 진짜 태국인들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서민들은 방콕에서 좋은 아파트에서 살수 없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구하러 자꾸 방콕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콕 외곽에 집단으로 판자촌을 형성하며 살고 있으며 꿈없이 근근히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방콕 외곽으로 나가니깐 전부 판자촌이였습니다. 방나, 논타부리, 와끄랑, 랏차쁘륵 등)
태국에서 얼굴이 반반한 여자들은 100% 유흥가로 빠집니다. 일반 직장인들에 1달급여를 하루에 벌수 있으니까요
더구나 유흥가에서 멍청한 백인 선진국 남자를 잡아 결혼하면 외국국적까지 받아 태국을 뜰수 있는 로또가 생깁니다 (동남아는 남자 국적에 따라 여자 계급이 바뀌는 철저한 신분제 사회)
그래서 모든 서민 태국여자들은 외국남자와의 결혼을 꿈꿉니다, 물론 잘사는 집안 여자들은 국제결혼을 할 이유가 하나도 없겠죠
웬만한 한국부자들은 태국부자들에게 명함도 못내밉니다. 한국에서 마당에 18홀짜리 개인 골프장 있는 집이 몇이나 될까요? 태국 부자들은 전부 마당에 개인 골프장과 호수와 호화 요트, 테니스장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군인/경찰/정치인들 집안쪽은 어마어마하게 부를 쌓고 있습니다. 고위 공무원들은 재산이 조단위 입니다
군인 장성급 집안에 람보르기니(한국보다 2배 더 비쌈)와 포르쉐 서너대는 기본으로 있으며 개인용 헬기까지 옥상에 구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장이 초호화 유람선을 소유하고 개인 사업체도 서너개 가지고 있습니다
돈을 쓸때가 없는 이들 부패 공무원 집안들은 심심하면 자가용 비행기로 싱가포르나 영국으로 명품 쇼핑을 나갑니다.
한번 해외 쇼핑에 구매액이 3~4천만원이니... 일반 태국서민들이 얼마나 소외감을 당할지 알만하겠죠?
하지만 동남아 특유의 노예근성이 있기 때문에 불만이 없습니다. 그냥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삽니다.
그냥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고 저축이란게 없습니다
죄다 써버립니다. 집에서 음식을 해먹지 않습니다. 무조껀 밖에서 사먹습니다.
세끼를 전부 밖에서 사먹는게 동남아 문화입니다. 낮엔 덥기 때문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문화가 발달해 있어서 야시장이나 24시간 Food court 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
태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것보다 더 썩었고 부패했습니다.
이들역시 다문화, 다민족을 극복하지 못했으며 아직도 내부에 인종으로 인해 많은 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다문화가 성공한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집 소유권을 쪼개 한지붕 4가족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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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전사 - 한국내 태국인 불체자들이 많은 이유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시금치 - 일부 부자들이 한국 부자보다 더 화려하게 살고 많은 첩을 거느리고 있다는게 눈에 띄는군요.
인구 많은 개발도상국의 상류층의 이런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는 한국의 정재계 인사들이 많을 것 같네요.
혹시 다문화사회는 이런 모습을 부러워하는 한국 기득권층이 원하는것 아닐까요?
막장 다문화 - 동남아에 한국 정치인들이 방문하면 현지 국회의원들이 접대부 여자를 호텔방에 넣어줍니다.
동남아 관습이죠, 언론에선 쉬쉬합니다
이광요 자서전을 보면 이광요는 이러한 접대를 화를 내고 거부했다고 했는데....
과연 남자쳐놓고 거부할 남자가 몇명이나 될까요?
민트풀 - 한국도 태국처럼 안 되게 적극적으로 다문화를 막아야 할텐데.. 아직도 다문화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