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 비위생적 치료,,,, 교정 생각하시거나 교정 하고 계신분들.. 조심하세요!

교정인. 2015.09.09
조회1,109

의료 과실 까진 아니지만...

 

이벤트 광고가 자주올라 교정하는 사람이 넘쳐나는 치과입니다.

딱 이름만 들어도 아는 치과죠..... 가격이 워낙 싸게 광고 때리니 진짜 페이스북하시는 분들은 다아실껍니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오는 사람들오 있으니...

교정의사는 페이닥터로 1년 동안 3차례바뀌었으며, 예약은 잡아도 한시간 웨이팅은 기본입니다.

사람인 많은면 기다릴수도 있고 참을 수도 있습니다 기다린다고 화내본적없습니다.

하지만, 이 치과는  septic과 aseptic, contamination등의 기본적인 의료 행위 할때 지켜야할 것을 지키지 않고있으며 기본 소독과 멸균에 대해서도 의심이 드는 상황입니다.

요즘 메르스에대 병원감염등으로 손씻기는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특히 환자와 환자 사이에 이동에선 말이죠

치과는 구강안을 보는 경우로 환자의 침과, 혈액이 묻는 상황이지만, 의사는 최소한 물로 손을 씻진 못해도 손소독제 사용정도는 해야하는데 하지않으며, 환자와 환자를 왔다갔다며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교정 하면서 앞니쪽 잇몸에 미니 스크류를 식립한 상황있였습니다. 스크류의 위치를  어금니 쪽 잇몸으로 옮겨야 하는 날이였습니다.  잇몸에 침습적 시술하는 하는 상황으로 멸균 glove를 착용해야하는데. 그 의사는 일반 glove 를 그러니깐 그냥 병원에선 라텍스glove나 편하게 막장갑으로 말하는데 그장갑을 손에 쥔체로 않은면 자신의 무릎 위 가운위에 오염 된상황인 장갑을 끼더라고요. 그러더니 진료를 시작한후 앞쪽 잇몸에 있는 스크류를 뽑아 뒷쪽으로 그대로 옮겨 심었습니다. 진료 시작전 스크류 새것으로 안하고 사용한거 심냐고 물어보니, 무시한체 말이죠. 진료가 끝난후 나와 물어보니 전혀문제 없는 상황이라는 말뿐입니다. 아니 병원에서 사용했던 스크류를 그대로 재사용할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어떤사람은 자기 입에 있던걸 그대로 옮겨 심는데 어떠냐고들 하시닌데..  주사기 자기 몸에 찔럿던 거를 잘못 찔렀다고 빼고 다시 주사하진 않습니다. 새것으로 교환하지요... 심지어 잇몸에 3개월 넘도록 심어져있던걸 소독 한번 없이 그대로 다시심다니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인 위생 비위생,  septic과 aseptic에 대해 이해가 없는 닥터에게 진료를 보고 있으니 병원에대해 의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 치과 바닥에는 환자들 입에서 사용하고나 온 의료폐기물인 철사등  떨어져있고, 얼굴에 덮는 소공포에서는 섬유유연제 냄새가납니다. 소공포도 입안 치료를 하고나면 물을 뿌리거나할시 체액과, 혈액등이 포에 튀는 데 섬유유연제 냄새가 난다니..... 의료시술시 사용하는 소공포에서 말입니다..

의사는 환자와 환자 상에 옮겨 다니며 진료를 하는데 손세척도 없이 왔다 갔다하며, 의사와 치위생사의 역할이 구분이 안가고 있습니다. 의사는 치아 한번 보고 치위생사에게 진료 지시만 하고 갑니다. 스크류 식립은 직접 시행하지만 그외엔 의사는 치아 변화 상태만 확인한후 나머지 일은 모두 치위생사가 합니다. 의사의 진료행위가 어느선까지 해야하는지 구분이 안가고있죠,

스크류 그냥 그대로 이식한거는 차트에 그대로 쓰고 복사해달라고 해서 받아논 상황합니다.

치과의 비위생적 진료로인해 환자에게 감염위험에 노출되어있으며, 의료폐기물등 정확한 절차에 의해 수거되고 있는지 사용 물품에 대한 멸균과 소독이 이루어 지고 있는지에 의심이 듭니다. 더이상 이런 비위생적인 치과로인해 치료를 받지 않고 싶은데 이미 비용은 전부 내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앞으로 1년은 더 치료 받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