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그냥일반 여자 사람입니다. 모바일로 누워서 쓰는거라 오타가있더라두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 지인과 pc방을 잠시 갔습니다. 자리잡고 컴퓨터를 켰는데 바로 옆남자분이 무슨게임을 하는데 스피커 소리를 정말 너무너무 크게 틀어논겁니다. 게임을 하고있어서 계속해서 소리가나니 너무시끄러웠고 큰게임방에도 불구하고 입구에서도 그자리 소리밖에 들리지가 않을 정도였어요 pc방을 종종 이용하지만 낮에는 애들이 서로 떠들고한다구 애들 자기들끼리 말소리가 시끄러운건 봤어도
20대중반정도 되는 어른남자분이 조용한 밤에 그러구 계시니 참다가 소리가 너무커서 지인이 죄송한데 소리조금만 줄여주실수 있나요? 말을 했구 그분도 자기딴에는 줄였나본데 진심 거짓말안하구 티도안났어요 예를 들어 볼륨이 30이라면 25로 줄여도 티가나겠지만 막 90해놓고 85로 줄인느낌?
그대로 시끄러웠고 한시간정도를 더 참다가 뒤에 다른분들도 시끄럽다는 소리가 들려서 제가 알바생에게 말을 했어요 옆에분 컴퓨터 소리가 너무큰거같다. 알바생이 그분께 소리좀 줄여달라하니 그분이 한10여분지난후 제 지인보고 그러더군요 미안하지만 시끄러웠냐 본인은 항상 이정도 소리로 해서 그렇다. 줄여달라해서 줄였는데 알바생이 와서 또그러니 좀그렇다 이런식의 말이 었어요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계속 말을 하더라구요 자긴원래 이렇게 게임하고 내돈 내고 게임하는데 소리가 크던작던 내권리지 않냐 등등 계속 말을하길래 제가 듣고만있다가 죄송한데 소리가 조금큰게아니구 많이컸고 저희두 참다가 말씀드렸고 알바생에게 말했던건 제가또말하면 시비가 붙을수 있을것같아 그런거였다. 그런데 본인돈내고 본인 권리라하면 저희도 똑같은 비용을 내고 컴퓨터 사용을 하고있으며 여긴 공공장소이다. 소리가 너무 크면 줄여달라 정도의 말은 할수있지않냐 그러니 그게 부탁인거면 부탁은 거절해도 되는거아니냐 하네요 . 본인은 소리크게 항상했고 큰게좋고 집중이 잘된다길래 제가 굳이 크게듣고 그걸원하면 이어폰을 끼면 되지않냐하니 그건또 싫다합니다. 그래서 그럼지금 어쩌자는거냐니 그냥 그대로 하겠다는거에요 그럼 그냥하시지 왜 계속 말을 한거냐니까 자기돈주고 하는건데 소리 줄여달라는게 화가나고 줄여달라한 행동이 잘못된거랍니다.
제가 그래서 여기 공공장소 맞죠?하니 맞데요 그럼 옆에 여러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느끼면 피해가 맞는거고 본인이 소리큰게 좋아도 여러사람에게 맞추는게 맞는거 아니냐니까 자기가 돈내고하는데 왜그래야하냐고 또 반복입니다. 열터져서 아니그럼 그냥 하시라니까 똑같은말 또 줄줄...
저보고 여러명이 화장실서 볼링치면 안치는사람도 거기서 쳐야하냐는거에요 이건도대체 어디나라 말인지. 화장실서 볼링치는 사람이 어딨냐 게임방에서 소리줄여달라는건 있을수 있는일이고 소리 꺼달라는것도 아니고 너무크니 조금만 줄여달랬더니 화장실에서 여러명이 볼링친다고 안치는 사람도 치라니 그상황이랑 이거랑 같냐하니 같은거랍니다. ㅎㅎㅎㅎㅎㅎ
법적으로 안되는거면 자기가 안하는데 그게아니지 않냐고 무슨 고소도 할려면 가능한데 공소시효가 3년이랍니다. 저런소리하길래 저기요 게임방에 소리조금 줄여달랬다가 무슨 이런걸로 고소어쩌고 하냐니까 또 말같지않은 소리만하고 컴퓨터 소리크게 하는건 자기권리니 올바르고 그걸 남이 줄여라 명령하는게 잘못이랍니다. 자긴올바르다고.. 제가 명령했냐니까 또 헛소리만 계속하고 한30분 실랑이하다가 그냥 못줄이시겠으면 그냥하시면 되지 왜자꾸 말거냐고 말그만 하랬더니 혼자또 궁시렁 거리길래 쌩했더니 조용해지네요
공공장소 예의.누가이상한건가요?!
새벽에 자려구 누웠다가 울화통터져서 쓴글이
톡이되어있네요 ㅎ 몇가지더 댓글보고 말씀드리자면
지인은 남성이었구요 헤드셋과 이어폰을 두개다
쓰고싶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글이 길어질까봐
안적은 부분도 있는데.. 화장실과 볼링을 예로든거처럼
사람이 숨쉬면 코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온다고
사람들이 머라고 하나요? 이런 말같지 않은 소리도 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왜 저런말이 나오는지도 이해가
안될분더러.. 제가 할말을 그사람이 하더라구요
살다살다가 별 어쩌고저쩌고.. 아무튼 댓글들 보구
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걸 알고갑니다 ㅎㅎ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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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살 그냥일반 여자 사람입니다.
모바일로 누워서 쓰는거라 오타가있더라두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 지인과 pc방을 잠시 갔습니다.
자리잡고 컴퓨터를 켰는데 바로 옆남자분이
무슨게임을 하는데 스피커 소리를 정말 너무너무
크게 틀어논겁니다. 게임을 하고있어서 계속해서
소리가나니 너무시끄러웠고 큰게임방에도 불구하고
입구에서도 그자리 소리밖에 들리지가 않을 정도였어요
pc방을 종종 이용하지만 낮에는 애들이 서로
떠들고한다구 애들 자기들끼리 말소리가
시끄러운건 봤어도
20대중반정도 되는 어른남자분이 조용한 밤에
그러구 계시니 참다가 소리가 너무커서 지인이
죄송한데 소리조금만 줄여주실수 있나요? 말을 했구
그분도 자기딴에는 줄였나본데 진심 거짓말안하구
티도안났어요 예를 들어 볼륨이 30이라면 25로 줄여도
티가나겠지만 막 90해놓고 85로 줄인느낌?
그대로 시끄러웠고 한시간정도를 더 참다가
뒤에 다른분들도 시끄럽다는 소리가 들려서
제가 알바생에게 말을 했어요 옆에분 컴퓨터 소리가
너무큰거같다. 알바생이 그분께 소리좀 줄여달라하니
그분이 한10여분지난후 제 지인보고 그러더군요
미안하지만 시끄러웠냐 본인은 항상 이정도 소리로
해서 그렇다. 줄여달라해서 줄였는데 알바생이 와서
또그러니 좀그렇다 이런식의 말이 었어요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계속 말을 하더라구요
자긴원래 이렇게 게임하고 내돈 내고 게임하는데
소리가 크던작던 내권리지 않냐 등등 계속 말을하길래
제가 듣고만있다가 죄송한데 소리가 조금큰게아니구
많이컸고 저희두 참다가 말씀드렸고 알바생에게
말했던건 제가또말하면 시비가 붙을수 있을것같아
그런거였다. 그런데 본인돈내고 본인 권리라하면
저희도 똑같은 비용을 내고 컴퓨터 사용을 하고있으며
여긴 공공장소이다. 소리가 너무 크면 줄여달라 정도의
말은 할수있지않냐 그러니 그게 부탁인거면 부탁은
거절해도 되는거아니냐 하네요 . 본인은 소리크게
항상했고 큰게좋고 집중이 잘된다길래 제가 굳이
크게듣고 그걸원하면 이어폰을 끼면 되지않냐하니
그건또 싫다합니다. 그래서 그럼지금 어쩌자는거냐니
그냥 그대로 하겠다는거에요 그럼 그냥하시지 왜
계속 말을 한거냐니까
자기돈주고 하는건데 소리 줄여달라는게 화가나고
줄여달라한 행동이 잘못된거랍니다.
제가 그래서 여기 공공장소 맞죠?하니 맞데요
그럼 옆에 여러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느끼면
피해가 맞는거고 본인이 소리큰게 좋아도
여러사람에게 맞추는게 맞는거 아니냐니까
자기가 돈내고하는데 왜그래야하냐고 또 반복입니다.
열터져서 아니그럼 그냥 하시라니까
똑같은말 또 줄줄...
저보고 여러명이 화장실서 볼링치면 안치는사람도
거기서 쳐야하냐는거에요 이건도대체 어디나라
말인지. 화장실서 볼링치는 사람이 어딨냐
게임방에서 소리줄여달라는건 있을수 있는일이고
소리 꺼달라는것도 아니고 너무크니 조금만
줄여달랬더니 화장실에서 여러명이 볼링친다고
안치는 사람도 치라니 그상황이랑 이거랑 같냐하니
같은거랍니다. ㅎㅎㅎㅎㅎㅎ
법적으로 안되는거면 자기가 안하는데 그게아니지
않냐고 무슨 고소도 할려면 가능한데 공소시효가
3년이랍니다. 저런소리하길래 저기요
게임방에 소리조금 줄여달랬다가 무슨 이런걸로
고소어쩌고 하냐니까 또 말같지않은 소리만하고
컴퓨터 소리크게 하는건 자기권리니 올바르고
그걸 남이 줄여라 명령하는게 잘못이랍니다.
자긴올바르다고.. 제가 명령했냐니까 또 헛소리만
계속하고 한30분 실랑이하다가 그냥 못줄이시겠으면
그냥하시면 되지 왜자꾸 말거냐고 말그만 하랬더니
혼자또 궁시렁 거리길래 쌩했더니 조용해지네요
제생각은 공공장소에서 상식외로 시끄러운것도
민폐라고 보는입장 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건 법은아니지만 서로간의 예의가
아닌가요? 소리줄여달라는 제가 잘못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