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사람한테 벌레를 뜻하는 '충' 자를 붙이는게 보편화 된건지. 요즘은 그냥 심심하면 다 붙여버린다. 맘충이니 빠충이니. 결국 서로 이 좁은 대한민국 안에서 대한민국 남자, 여자와 결혼할텐데 마치 쉐도우 복싱하듯 서로를 몰아붙인다.
지하철에서 하루종일 몰카찍는 남자가 흔한가? 남친에게 달라붙어 매일같이 명품백 사달라는 여자가 과연 흔한가? 서로 일부의 예를 마치 전체 남자가, 여자가 그러는것처럼 상대방을 모욕하려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그래서 결국 얻으려는게 뭐지? 저쪽이 시작한 싸움이니 이쪽도 똑같이 되겠다는건가? 판이 뭐길래? 이곳이 당신들 직장이나 되나? 아님 집? 그런 사람들을 보며 눈쌀만 찌푸리고 넘어갈 줄 알아야되는데, 다들 똑같은 인간이 되어 더 자극적인 단어, 모욕적인 단어를 찾으려한다.
이제는 맘충이랑 빠충이란 단어까지 만들고, 서로를 매번 까대면서 마치 자기만 깨어있고 다른 성별은 죽어있는 것처럼 매도한다. 당신의 주위에선 다 그래? 대체 그 주변 사람들이 몇명이나 되길래 자신있게 남자는 이렇다 여자는 이렇다라고 말할수 있는지 궁금하다.
판에서 조금만 물러나 참여하길 바란다. 서로 진흙탕 싸움을 하는데 끼어들면 정말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격임을 다들 알아줬으면 좋겠다.
판을 보다보면 남여 혐오증 걸린것같다.
지하철에서 하루종일 몰카찍는 남자가 흔한가? 남친에게 달라붙어 매일같이 명품백 사달라는 여자가 과연 흔한가? 서로 일부의 예를 마치 전체 남자가, 여자가 그러는것처럼 상대방을 모욕하려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그래서 결국 얻으려는게 뭐지? 저쪽이 시작한 싸움이니 이쪽도 똑같이 되겠다는건가? 판이 뭐길래? 이곳이 당신들 직장이나 되나? 아님 집? 그런 사람들을 보며 눈쌀만 찌푸리고 넘어갈 줄 알아야되는데, 다들 똑같은 인간이 되어 더 자극적인 단어, 모욕적인 단어를 찾으려한다.
이제는 맘충이랑 빠충이란 단어까지 만들고, 서로를 매번 까대면서 마치 자기만 깨어있고 다른 성별은 죽어있는 것처럼 매도한다. 당신의 주위에선 다 그래? 대체 그 주변 사람들이 몇명이나 되길래 자신있게 남자는 이렇다 여자는 이렇다라고 말할수 있는지 궁금하다.
판에서 조금만 물러나 참여하길 바란다. 서로 진흙탕 싸움을 하는데 끼어들면 정말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격임을 다들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