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와 정우성

조각상2015.09.10
조회78,512

한 행사장에 참석한 이정재와 정우성

 

둘은 엄청 친한 친구죠~

 

 

 

 

행사장에 먼저 도착한 듯한 정우성이

뒤를 보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합니다.

 

저렇게 서서 뒤를 돌아보는데도 멋있네요..

 

 

 

 

아~ 그는 염석진 대장이었군요!ㅎㅎ

 

 

 

이정재도 반가웠는지 환한 미소를 보이며 그에게 갑니다.

 

 

 

 

한 걸음에 달려갑니다.

 

 

 

마치, 택배가 온 것 마냥...ㅋㅋㅋ

 

 

 

 

 

 

그렇게 둘의 만남(?)이 성사되었고,

악수를 합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웃음꽃이 만발했네요.  

 

둘을 보는 나의 눈이 정화되고 있어요.

 

 

 

 

 

 

잠시 반가운 마음은 뒤로하고

포즈를 잡는데요.

 

 

화보가 따로 없어요. ㄷㄷ

 

 

 

끼리끼리 논다는 옛말 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잘생긴 사람은 잘생긴 사람끼리 노는가 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