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ch 괴담을 어설프게 번역한 거라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체(=일본어 말투)도 있을 수 있습니다. 미리 주의드립니다. * 원문도 반말이고 편의상 말하는 투로 적었습니다. ---------------------------------------------------- 수 년 전의 이야기. 근처의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던 여자애가 죽었어.그 애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무단 결근이 3일이나 계속돼서알바 상사랑 아파트 관리인이 여분의 열쇠로 방을 열어보니 이미 죽어 있었대. 경찰도 와서 난리가 났었어. 사인은 [병사]. 굉장한 아픔이 계속 있었을 터인 병으로,처음 아픔을 느꼈을 시점에서 병원에 갔으면 치료하고 평범한 생활을 보낼 수 있었을 텐데 가지 않았대.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도 아파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니까 전혀 몰랐다고 하더라. 그리고 이건 그 뒤에 알게 된 이야기. 그녀는 어렸을 적에 건강보험에 들지 않았대. 부모가 그런 거에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이라초등학생 땐 급식비도 미루곤 했대. 명품의 옷이나 가방을 갖고, 외제차에 탈 것 같은 부모였다는데도. 그래서 아이가 열이 나거나 넘어져서 상처를 입어도 "병원에 가면 돈이 드니까 참아"라고 하면서 계속 참게 했대.더욱 아파하는 모습을 보이면 부모가 혼을 낸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척을 하는 게 특기가 되어 갔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그 애한테 있어서는 [아픔 = 병원 = 돈이 든다 = 참는 게 당연].그 애가 일하는 곳에서는 확실히 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는데아플 때 병원에 간다는 발상이 들지 않아서 계속 참다가 결국 죽어버렸다고. 부모는 장례식의 자리에서 "이 아이의 생명보험, 이 집에서 나간다고 했을 때 해약해버렸거든.그 돈으로 방을 빌리게 했는데, 이렇게 되면 괜히 더 돈이 들잖아." 라고 조문객(동급생 포함)의 앞에서 말해서 친척들에게 실컷 혼나고 얻어맞았대. 이렇게 자세하게 알고 있는 건, 실은 그 애가 조카의 동급생이었으니까.가서 향을 피울 때 혼나면서 얻어 맞고 있는 것도 목격했어.지금도 그 애의 부모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대. 당연히 이웃들은 질색하고 있다지만. 아마 머릿속 회로가 평범한 게 아니겠지....http://bamnol.com/?mid=gongpo&page=4&d0cument_srl=230128밤놀닷컴 공포괴담 - 2ch 괴담] 혼자 살던 여자애의 사인(死因)밤놀닷컴은 진짜 공포글만 올립니다.많이놀러와주세요 17
2ch 괴담] 혼자 살던 여자애의 사인(死因)
* 2ch 괴담을 어설프게 번역한 거라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 번역체(=일본어 말투)도 있을 수 있습니다. 미리 주의드립니다.
* 원문도 반말이고 편의상 말하는 투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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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 전의 이야기. 근처의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던 여자애가 죽었어.
그 애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무단 결근이 3일이나 계속돼서
알바 상사랑 아파트 관리인이 여분의 열쇠로 방을 열어보니 이미 죽어 있었대.
경찰도 와서 난리가 났었어. 사인은 [병사]. 굉장한 아픔이 계속 있었을 터인 병으로,
처음 아픔을 느꼈을 시점에서 병원에 갔으면 치료하고 평범한 생활을 보낼 수 있었을 텐데 가지 않았대.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도 아파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니까 전혀 몰랐다고 하더라.
그리고 이건 그 뒤에 알게 된 이야기.
그녀는 어렸을 적에 건강보험에 들지 않았대. 부모가 그런 거에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이라
초등학생 땐 급식비도 미루곤 했대. 명품의 옷이나 가방을 갖고, 외제차에 탈 것 같은 부모였다는데도.
그래서 아이가 열이 나거나 넘어져서 상처를 입어도 "병원에 가면 돈이 드니까 참아"라고 하면서 계속 참게 했대.
더욱 아파하는 모습을 보이면 부모가 혼을 낸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척을 하는 게 특기가 되어 갔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그 애한테 있어서는 [아픔 = 병원 = 돈이 든다 = 참는 게 당연].
그 애가 일하는 곳에서는 확실히 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는데
아플 때 병원에 간다는 발상이 들지 않아서 계속 참다가 결국 죽어버렸다고.
부모는 장례식의 자리에서
"이 아이의 생명보험, 이 집에서 나간다고 했을 때 해약해버렸거든.
그 돈으로 방을 빌리게 했는데, 이렇게 되면 괜히 더 돈이 들잖아."
라고 조문객(동급생 포함)의 앞에서 말해서 친척들에게 실컷 혼나고 얻어맞았대.
이렇게 자세하게 알고 있는 건, 실은 그 애가 조카의 동급생이었으니까.
가서 향을 피울 때 혼나면서 얻어 맞고 있는 것도 목격했어.
지금도 그 애의 부모는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대. 당연히 이웃들은 질색하고 있다지만.
아마 머릿속 회로가 평범한 게 아니겠지....
http://bamnol.com/?mid=gongpo&page=4&d0cument_srl=230128밤놀닷컴 공포괴담 - 2ch 괴담] 혼자 살던 여자애의 사인(死因)밤놀닷컴은 진짜 공포글만 올립니다.많이놀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