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책 보면 맛집페이지. 얼책스타페이지. 좋아요 누르고 구독하면서 정보도 얻고재미도 얻잖아요.그리고 그 중에서도 인기페이지는 동물관련이 아닌가 싶어요. 개인모금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캣맘 캣대디 분들 수고하시는거 저도 알고 존경하고 있습니다만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천사표 캣맘인양 부적절한 이윤을 얻는 일이 생기고있어요. 얼굴책에서 고양이 관련 페이지로 사랑받고 있는 스마일냥 페이지가 있어요.귀여운 고양이들 사진이나 본인 고양이를 소개하면서 같이 웃고 정보나누는 페이지. 그 페이지에서 터줏대감처럼 상주하는 유기묘 돌보는 캣맘 분이 있었죠.그분은 매번 아기고양이가 유기됐다. 다쳤다 . 하면 곧장 가서 구조해오는 좋은 분이더라구요.다른 분들에게는 다소 공격적이었지만 그분이 좋은 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모두 그분을 존경했었죠. 그분은 개인블로그에서도 얼굴책에서도 모금을 받았어요. 개인모금을.본인은 아파서 병원갈 돈도 없고 밥 사 먹을 돈도 없지만 고양이를 구조한다고했었죠.그래서 그 분에게 많은 분들이 후원을 했어요.그냥 사료 나눔 글이나 간식 나눔 글에도 나는 유기묘를 돌보고있고 몇마리의 유기묘를 데리고 있다. 라고 쓰면 다른 분들보다 그분에게 더 많이 나눔이 가게됐었죠. 몇몇 분들이 그렇게 본인 병원갈 돈. 식비도 없으면서 많이 거둬들이기만 하면그 구조된 고양이에게도 마냥 행복한 일은 아니다. 라고 냉정하게 조언을하면더 날카로운 인신공격으로 정당화하곤 했습니다. 근데 제 생각은 그래요. 한 고양이를 키우는것과 다섯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건그만큼 애정도 정성도 나눠서 주게 된다는건 분명한 사실 같아요.집 크기는 한정되어있으니 환경도 마냥 좋지는 않을 테고 .사료도 한냥이가 더 있으면 그만큼 한단계 낮은 사료를 먹여야할테고 그런거 아니겠어요.비싼사료 하나로 한 냥이를 키울 수 있다면 다섯냥이를 키우는 사람은 또 거기에 맞춰 사료를 구매해야할게 뻔하잖아요. 그리고 문제는 길에서 데려온 애들이 많이 아프다는 점입니다.범백같은 병은 고양이에게 큰 병일 뿐더러 전염성이 있어서멀쩡히 구조해 온 고양이에게도 타격이 갈 수 있는 문제예요. 결국 자신이 정의라고 생각하고 선의라고 행한 일이 나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문제예요. 한 사람이 용기 있게 개인모금의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하는게 어떠냐.라고 얘기한 것이 시발점이 됐어요. 아기고양이를 구조해오던 착한일을 하는 그 사람은 개인모금으로 자신의 생활비 돌려막기. 유흥비. 택시비. 특정한 고양이를 위해 후원한 돈으로 다른 고양이에게 쓰기 등.사용처가 오롯이 불쌍한 고양이를 위함이 아니었다는게 밝혀졌고 거기에 사람들은 실망하게 됐어요. 두 편으로 나뉘게됐죠. 내가 준 후원금을 돌려달라와 뭐 이게 화낼 일이냐로. 당사자인 그 사람은 배째란 식으로 고소할테면 해란 식으로 나왔고끝까지 본인은 아기고양이를 구조한 사실은 변하지않다는 이유로 되려 피해자 인척 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소주한병 모금돈으로 사왔다. 쌀 좀 사왔다 이런식으로그때 까지만 해도 그럴 수 있지. 본인 몸도 챙겨가면서 구조해라고 다 응원해댔지만실상 사용처를 확인해보니 쌀 한톨 살 돈도 병원에 갈 돈도 없는 사람이 아니였어요. 저도 처음에는 천원 이천원한 사람들이 모금에 더 생색이라더니남들이 쉽게 못하는 유기묘 돌보는 사람한테 소주한병. 쌀 하나 산 걸로 되게 극성이라고 생각했지만 천원 이천원이 모여서 100만원이 되는 사실은 분명하고천원 이천원이라도 누군가가 목적을 두고 준 돈이니 권리를 주장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얼굴책 스마일냥의 페이지 관리자의 책임도 묻게 됐어요.유명한 고양이 관련 카페에는 규정이라는게 명확하게 있습니다.모금 규정. 입양 규정. 엄격한 편이예요.근데 이게 얼굴책 페이지고 마냥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며 가볍게 웃는 페이지다 보니사실 상 그런 규정이라는게 필요없었던건 이해합니다.그런데 얼굴책 스마일냥 관리자는 개인모금을 권장하던 사람이었어요.그게 뭐 크게 문제가 되겠냐와. 어차피 좋은일 하겠지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이었는지모르겠어요.아무튼 이 일이 문제가 되고 나서 본인이 권장한 바도 있으니 책임을 지고 확실한 대책과 앞으로 명확한 규정을 만들겠다 했어야하는건데. 후원 피해자들을 페이지에서 강제탈퇴시키고 부당하게 개인모금을 이용한 사람에게 후원피해자들의 뒷담화를 하는 등이중적인 태도를 보였고시종일관 진지한 일에도 알겠다냥. 나는 고양이라 모르겠다냥. 무섭다냥.하며 무책임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사람을 죽여도 처벌이 미비한 나라에서후원금 몇십 몇백 다른데 썼다고 큰 처벌을 내려줄 거란 생각 하지않습니다.그래서 흐지부지 되면서 나몰라라 하던 관리자는 슬그머니 없었던 일처럼 다시 똑같이 운영하고 있고사건 피해자들만 극성에 관리자를 힘들게하는 진상처럼 내몰리고 있어요. 여러분 분명 개인모금 취지는 정말 좋고 제대로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겠죠.하지만 개인모금에 대해서 경각심은 꼭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개인모금은 어디까지나 필요한 금액 이상이 더 들어올 수 있고개인모금을 받으셔야한다면 들어온 금액만큼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어야합니다.가볍게 보면 천원 만원이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는거지만이 점이 악용될 수 있다는 걸 항상 주의하셔야해요.그리고 천원이라도 백원이라도 후원한 사람이 사용처를 알고 싶어하는건 당연한 권리입니다. 비난 받아야 하는 일이 아니구요. 그리고 얼굴책 좋아요 하나가 뭐 그렇게 이익이 있겠냐고 가볍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예요.페이지 좋아요가 많을 수록 광고비로 이득을 보기도 합니다. 아무 이득 없이 스마일냥 스마일개 . 카카오 페이지 여기저기 만들겠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해서 자기 이익 챙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 이익이 금전만 아니라 관심도 포함되겠죠. 관리자는 본인이 하지않았다고 주장하고 다른 부관리자가 했다고 주장하며책임회피란걸 하는데 부관리자가 잘못한건 결국 관리자 잘못이죠. 검은색 - 관리자파란색 - 개인모금악용한사람 관리자가 본인 페이지에만 올리는 조건으로 개인모금을 권유 개인모금은 투명하지않아서 정식단체에 문의해서 진행하겠다고 했음분명 불쌍한 고양이를 생각한다면 어디에서 모금을 진행하더라도 도와준다고 했을 텐데본인 페이지에서 글 내리고 나가라는 식으로 나옴.고양이보다 본인 페이지 홍보가 더 우선이었던것 같음 새벽에도 구조하느라 바쁜 사람에게 메세지로 독촉질을하며자신의 페이지에서 진행하라 2차 권유결론은 내 페이지를 태그해라 이 때까지만 해도 얼굴책 페이지에서 개인모금을 하는걸 쉽게 보는 경향이 있었음많은 사람들이 개인모금을 진행하라고( 물론 얼른 도와주고싶은 좋은 마음이겠지만 )관리자도 개인모금을 계속해서 권유함(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부분임 ) 그런데 이 관리자는 이후에 위에 언급했던 개인모금 횡령한 사람에게도 개인모금을 권유했음.결국 개인모금에 대해 경각심이 없었기에 이 모든 일이 생긴것. 관리자는 본인이 아니라 부관리자가 했다고 주장하는 일도 있는데관리자이건 부관리자이건 결국 제대로 설명하지않고 개인모금을 권장하고탈퇴를 종용하며 자신의 모든 페이지에서 탈퇴하라는 등의 발언을 하게 한건동일인물이 아니라도 본인의 책임이 있음을 인지해야함. 동물을 사랑하는 페이지에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이는 사람이진짜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있다면 저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개인모금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 또한 본인으로 인해 개인모금이 허락됐다면피해자들을 탈퇴시킬 것이 아니라 진심어린 사과와 사태 수습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하는게 당연함. 끝으로 개인모금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과정자체를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어야하고개인모금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악용사례가 있으니 조심하셔야한다는걸개인모금이 모두 좋은것만은 아니라는걸 알리고싶었습니다. 맛집페이지 쉽게 누르는 좋아요 하나도 여러분의 관심이고결국 홍보이윤이 됩니다.아무 조건없이 운영하는 페이지도 있겠지만 목적이 있는 페이지도 분명히 있어요.동물페이지라고 해서 마냥 다 좋은 사람들이 아닌것처럼. 86
얼굴책 스마일냥에서 일어난 개인모금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얼굴책 보면 맛집페이지. 얼책스타페이지. 좋아요 누르고 구독하면서 정보도 얻고
재미도 얻잖아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인기페이지는 동물관련이 아닌가 싶어요.
개인모금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캣맘 캣대디 분들 수고하시는거 저도 알고 존경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천사표 캣맘인양 부적절한 이윤을 얻는 일이 생기고있어요.
얼굴책에서 고양이 관련 페이지로 사랑받고 있는 스마일냥 페이지가 있어요.
귀여운 고양이들 사진이나 본인 고양이를 소개하면서 같이 웃고 정보나누는 페이지.
그 페이지에서 터줏대감처럼 상주하는 유기묘 돌보는 캣맘 분이 있었죠.
그분은 매번 아기고양이가 유기됐다. 다쳤다 . 하면 곧장 가서 구조해오는 좋은 분이더라구요.
다른 분들에게는 다소 공격적이었지만 그분이 좋은 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
모두 그분을 존경했었죠.
그분은 개인블로그에서도 얼굴책에서도 모금을 받았어요. 개인모금을.
본인은 아파서 병원갈 돈도 없고 밥 사 먹을 돈도 없지만 고양이를 구조한다고했었죠.
그래서 그 분에게 많은 분들이 후원을 했어요.
그냥 사료 나눔 글이나 간식 나눔 글에도 나는 유기묘를 돌보고있고 몇마리의 유기묘를
데리고 있다. 라고 쓰면 다른 분들보다 그분에게 더 많이 나눔이 가게됐었죠.
몇몇 분들이 그렇게 본인 병원갈 돈. 식비도 없으면서 많이 거둬들이기만 하면
그 구조된 고양이에게도 마냥 행복한 일은 아니다. 라고 냉정하게 조언을하면
더 날카로운 인신공격으로 정당화하곤 했습니다.
근데 제 생각은 그래요. 한 고양이를 키우는것과 다섯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건
그만큼 애정도 정성도 나눠서 주게 된다는건 분명한 사실 같아요.
집 크기는 한정되어있으니 환경도 마냥 좋지는 않을 테고 .
사료도 한냥이가 더 있으면 그만큼 한단계 낮은 사료를 먹여야할테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비싼사료 하나로 한 냥이를 키울 수 있다면 다섯냥이를 키우는 사람은 또 거기에 맞춰 사료를 구매해야할게 뻔하잖아요.
그리고 문제는 길에서 데려온 애들이 많이 아프다는 점입니다.
범백같은 병은 고양이에게 큰 병일 뿐더러 전염성이 있어서
멀쩡히 구조해 온 고양이에게도 타격이 갈 수 있는 문제예요.
결국 자신이 정의라고 생각하고 선의라고 행한 일이 나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문제예요.
한 사람이 용기 있게 개인모금의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하는게 어떠냐.
라고 얘기한 것이 시발점이 됐어요.
아기고양이를 구조해오던 착한일을 하는 그 사람은
개인모금으로 자신의 생활비 돌려막기. 유흥비. 택시비.
특정한 고양이를 위해 후원한 돈으로 다른 고양이에게 쓰기 등.
사용처가 오롯이 불쌍한 고양이를 위함이 아니었다는게 밝혀졌고
거기에 사람들은 실망하게 됐어요.
두 편으로 나뉘게됐죠. 내가 준 후원금을 돌려달라와 뭐 이게 화낼 일이냐로.
당사자인 그 사람은 배째란 식으로 고소할테면 해란 식으로 나왔고
끝까지 본인은 아기고양이를 구조한 사실은 변하지않다는 이유로
되려 피해자 인척 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소주한병 모금돈으로 사왔다. 쌀 좀 사왔다 이런식으로
그때 까지만 해도
그럴 수 있지. 본인 몸도 챙겨가면서 구조해라고 다 응원해댔지만
실상 사용처를 확인해보니 쌀 한톨 살 돈도 병원에 갈 돈도 없는 사람이 아니였어요.
저도 처음에는 천원 이천원한 사람들이 모금에 더 생색이라더니
남들이 쉽게 못하는 유기묘 돌보는 사람한테 소주한병. 쌀 하나 산 걸로 되게 극성이라고 생각했지만
천원 이천원이 모여서 100만원이 되는 사실은 분명하고
천원 이천원이라도 누군가가 목적을 두고 준 돈이니 권리를 주장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얼굴책 스마일냥의 페이지 관리자의 책임도 묻게 됐어요.
유명한 고양이 관련 카페에는 규정이라는게 명확하게 있습니다.
모금 규정. 입양 규정. 엄격한 편이예요.
근데 이게 얼굴책 페이지고 마냥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며 가볍게 웃는 페이지다 보니
사실 상 그런 규정이라는게 필요없었던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얼굴책 스마일냥 관리자는 개인모금을 권장하던 사람이었어요.
그게 뭐 크게 문제가 되겠냐와. 어차피 좋은일 하겠지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이었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이 일이 문제가 되고 나서 본인이 권장한 바도 있으니
책임을 지고 확실한 대책과 앞으로 명확한 규정을 만들겠다 했어야하는건데.
후원 피해자들을 페이지에서 강제탈퇴시키고
부당하게 개인모금을 이용한 사람에게 후원피해자들의 뒷담화를 하는 등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고
시종일관 진지한 일에도 알겠다냥. 나는 고양이라 모르겠다냥. 무섭다냥.
하며 무책임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사람을 죽여도 처벌이 미비한 나라에서
후원금 몇십 몇백 다른데 썼다고 큰 처벌을 내려줄 거란 생각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흐지부지 되면서 나몰라라 하던 관리자는 슬그머니 없었던 일처럼
다시 똑같이 운영하고 있고
사건 피해자들만 극성에 관리자를 힘들게하는 진상처럼 내몰리고 있어요.
여러분 분명 개인모금 취지는 정말 좋고 제대로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겠죠.
하지만 개인모금에 대해서 경각심은 꼭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개인모금은 어디까지나 필요한 금액 이상이 더 들어올 수 있고
개인모금을 받으셔야한다면 들어온 금액만큼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어야합니다.
가볍게 보면 천원 만원이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는거지만
이 점이 악용될 수 있다는 걸 항상 주의하셔야해요.
그리고 천원이라도 백원이라도 후원한 사람이 사용처를 알고 싶어하는건
당연한 권리입니다. 비난 받아야 하는 일이 아니구요.
그리고 얼굴책 좋아요 하나가 뭐 그렇게 이익이 있겠냐고 가볍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예요.
페이지 좋아요가 많을 수록 광고비로 이득을 보기도 합니다.
아무 이득 없이 스마일냥 스마일개 . 카카오 페이지 여기저기 만들겠어요 ?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해서 자기 이익 챙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익이 금전만 아니라 관심도 포함되겠죠.
관리자는 본인이 하지않았다고 주장하고 다른 부관리자가 했다고 주장하며
책임회피란걸 하는데
부관리자가 잘못한건 결국 관리자 잘못이죠.
검은색 - 관리자
파란색 - 개인모금악용한사람
관리자가 본인 페이지에만 올리는 조건으로 개인모금을 권유
개인모금은 투명하지않아서 정식단체에 문의해서 진행하겠다고 했음
분명 불쌍한 고양이를 생각한다면 어디에서 모금을 진행하더라도 도와준다고 했을 텐데
본인 페이지에서 글 내리고 나가라는 식으로 나옴.
고양이보다 본인 페이지 홍보가 더 우선이었던것 같음
새벽에도 구조하느라 바쁜 사람에게 메세지로 독촉질을하며
자신의 페이지에서 진행하라 2차 권유
결론은 내 페이지를 태그해라
이 때까지만 해도 얼굴책 페이지에서 개인모금을 하는걸 쉽게 보는 경향이 있었음
많은 사람들이 개인모금을 진행하라고
( 물론 얼른 도와주고싶은 좋은 마음이겠지만 )
관리자도 개인모금을 계속해서 권유함
(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부분임 )
그런데 이 관리자는 이후에 위에 언급했던
개인모금 횡령한 사람에게도 개인모금을 권유했음.
결국 개인모금에 대해 경각심이 없었기에 이 모든 일이 생긴것.
관리자는 본인이 아니라 부관리자가 했다고 주장하는 일도 있는데
관리자이건 부관리자이건 결국 제대로 설명하지않고 개인모금을 권장하고
탈퇴를 종용하며 자신의 모든 페이지에서 탈퇴하라는 등의 발언을 하게 한건
동일인물이 아니라도 본인의 책임이 있음을 인지해야함.
동물을 사랑하는 페이지에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이는 사람이
진짜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있다면
저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개인모금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
또한 본인으로 인해 개인모금이 허락됐다면
피해자들을 탈퇴시킬 것이 아니라 진심어린 사과와 사태 수습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하는게
당연함.
끝으로 개인모금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과정자체를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어야하고
개인모금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악용사례가 있으니 조심하셔야한다는걸
개인모금이 모두 좋은것만은 아니라는걸 알리고싶었습니다.
맛집페이지 쉽게 누르는 좋아요 하나도 여러분의 관심이고
결국 홍보이윤이 됩니다.
아무 조건없이 운영하는 페이지도 있겠지만
목적이 있는 페이지도 분명히 있어요.
동물페이지라고 해서 마냥 다 좋은 사람들이 아닌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