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하루의 끝이 보여..
밤새 뒤척이며 꿈속에서도 괴롭히던 그사람과의 사투..
그리고 정신이 듬과 동시에 시작된 그의 생각..
뜨기싫은 눈을 감고 억지로 버티고 버티다 눈을 뜨니 어둠은 가시고 아침..
시계를 확인하니 너무도 이른시간에 오늘 하루는 얼마나 괴로울까 깊은 한숨과 함께 또다시 쏟아지는 눈물..
몇시간이 지났을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것이..
뜨기도 힘들정도로 퉁퉁 부어버린 눈...
그렇게 울다지쳐 잠이 들고 꿈에서도 뭐가 그리 슬펐는지 베게가 축축히 젖어있고 눈가엔 눈물이 가득..
그리고 또다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그리고 울리는 전화..
그 사람과 헤어지고 모든 사람과의 연락을 기피했던터라 내 소식이 궁금하고 걱정된 친구의 전화..
받을까말까 망설이다 받은 전화..
맥아리없는 내목소리에 무슨일있냐는 친구의 물음에 또다시 쏟아진 눈물...
오늘 하루 내가 한거라곤 그사람 생각과 한없이 흘린 눈물뿐....
내 인생이 이렇게 송두리째 바닥을 치고있는데도 이모든것이 그사람이여만 다 해결될수 있다는것이 더 비참하고 괴롭고 힘들기만 한 현실..
오늘은 좀 괜찮겠지해도 더하면 더했지 조금도 나아지지 않음에 무너지고 자책하고 후회하고.. 하루하루 눈물없는 날이 없고 아침이면 퉁퉁부운 얼굴이 갸여울만도 한데 아무감정이 들지않고..
너무도 야위고 수척해짐에 다들 걱정하는데 미안한 맘도 들지 않아..
그냥 나 힘들고 괴로운것밖에는 돌아볼 겨를이 없어..
사는것이 사는게 아니고 버티고 있음에 이 의미없는 하루하루가 너무 지치고 괴롭기만 할뿐...
하루의 끝..
오늘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하루의 끝이 보여..
밤새 뒤척이며 꿈속에서도 괴롭히던 그사람과의 사투..
그리고 정신이 듬과 동시에 시작된 그의 생각..
뜨기싫은 눈을 감고 억지로 버티고 버티다 눈을 뜨니 어둠은 가시고 아침..
시계를 확인하니 너무도 이른시간에 오늘 하루는 얼마나 괴로울까 깊은 한숨과 함께 또다시 쏟아지는 눈물..
몇시간이 지났을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것이..
뜨기도 힘들정도로 퉁퉁 부어버린 눈...
그렇게 울다지쳐 잠이 들고 꿈에서도 뭐가 그리 슬펐는지 베게가 축축히 젖어있고 눈가엔 눈물이 가득..
그리고 또다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그리고 울리는 전화..
그 사람과 헤어지고 모든 사람과의 연락을 기피했던터라 내 소식이 궁금하고 걱정된 친구의 전화..
받을까말까 망설이다 받은 전화..
맥아리없는 내목소리에 무슨일있냐는 친구의 물음에 또다시 쏟아진 눈물...
오늘 하루 내가 한거라곤 그사람 생각과 한없이 흘린 눈물뿐....
내 인생이 이렇게 송두리째 바닥을 치고있는데도 이모든것이 그사람이여만 다 해결될수 있다는것이 더 비참하고 괴롭고 힘들기만 한 현실..
오늘은 좀 괜찮겠지해도 더하면 더했지 조금도 나아지지 않음에 무너지고 자책하고 후회하고.. 하루하루 눈물없는 날이 없고 아침이면 퉁퉁부운 얼굴이 갸여울만도 한데 아무감정이 들지않고..
너무도 야위고 수척해짐에 다들 걱정하는데 미안한 맘도 들지 않아..
그냥 나 힘들고 괴로운것밖에는 돌아볼 겨를이 없어..
사는것이 사는게 아니고 버티고 있음에 이 의미없는 하루하루가 너무 지치고 괴롭기만 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