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되는 일도 없고 저녁만 되면 싱숭생숭한게 생각도 많아지고 괜히 우울합니다.나는 그대로인데 친구들은 모두 변한 것 같고, 의지했던 친구는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 같고, 짝남은 짝남대로 신경쓰이고 가을을 타는건지 감수성이 예민해진건지, 저녁만 되면 괜히 우울해집니다. 학교에서는 친구 우울해하는거 받아주느라 나도 피곤하고, 나는 계속 괜찮고 짝남고민 빼고는 고민이 없었는데 저녁만 되면 별 생각이 다 들면서 우울합니다. 오늘은 눈물도 났고 일을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고, 쓰자면 또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참고로 고1이고.. 풀 곳이 없어서 이곳에다가 써요.. 4
요즘 너무 우울한건 나뿐인가요..
요즘 되는 일도 없고 저녁만 되면 싱숭생숭한게 생각도 많아지고 괜히 우울합니다.
나는 그대로인데 친구들은 모두 변한 것 같고, 의지했던 친구는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 같고, 짝남은 짝남대로 신경쓰이고 가을을 타는건지 감수성이 예민해진건지,
저녁만 되면 괜히 우울해집니다.
학교에서는 친구 우울해하는거 받아주느라 나도 피곤하고, 나는 계속 괜찮고 짝남고민 빼고는 고민이 없었는데 저녁만 되면 별 생각이 다 들면서 우울합니다. 오늘은 눈물도 났고 일을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고, 쓰자면 또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참고로 고1이고.. 풀 곳이 없어서 이곳에다가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