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확신이 없어져가

ㅇㅇㅇ2015.09.10
조회1,676
더이상 감정소비를 하지 않겠다 다짐했건만
청개구리심보로 하필 너를 맘에 다시 담고
다시한번 용기내서
너에게 대시하고 있는데
점점 너의 미적지근한 반응에
지쳐가기 일보직전이다.
제발 나를 구해줘
난 지금 최선을 다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다가가는 방법도 어설프지만
내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있는데
그 확신마저 한줌의 재처럼
서서히 사라져가고있어
제발 이런 나를 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