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중학교 2학년 여중생 입니다 시험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도저히 이딴 기분으론 공부가 안 될꺼 같애서 이렇게라도 썰을 풀어볼려고 합니다 말투는 걍 편한데로 음슴체 갈게요
일단 주인공이 a
나는 1학기 때 학급 회장을 했었음 원래 쫌 나대는걸 좋아해서 그런걸 많이 하는 편임 그리고 a는 작년에 제주도에 국제 중학교에서 전학을 온 애임 남자애들한테 꼬리나 치고 다녀서 여자애들 사이에선 전부다 싫어하는 눈치고 남자애들도 파가 갈림 아예 싫어하거나 좋아하거나 둘 중 하나 당연히 싫어하는 애들이 더 많긴 함 그 전에 있었던 일까지 다 쓰면 너무 길어질꺼 같애서 어제 있었던 일만 쓸 꺼임ㅇㅇ 어제는 우리학교 ca가 6.7교시에 있는 날이었음 5교시는 체육시간이었고 5교시니까 점심 시간 끝나고 바로 체육이었던거 우리 반은 원래 반 열쇠를 회장이 담당하심 근데 a가 아무렇지도않게 열쇠를 가지고 그냥 나가버림 창문을 잠그지도 닫지도 않고 선풍기도 그대러 켜져있는데 나감 그냥 키를 들고 그래서 알아서 하겠지 싶은 마음에 나도 그냥 나옴 안 건드리고 운동장에 나와서 앉아서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문 잠그고 왔어?" 이러고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나에게 묻는 a 난 회장이라는 임기가 1학기때 이미 끝났고 내가 할 의무는 전혀 없었고 내가 나간다음이 누가 들어올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열쇠가 있었다고 해도 안 잠그고 나왔을꺼긴 하지만 애초에 열쇠가 나한테 없었음 그래서 내가 "열쇠가 없던데?"라고 최대한 띠껍게 말을 함(원래 사이는 별로 안 좋았음) 그랬더니 완전 어이없다는 듯이 썩소를 날리고 결국 자기가 문 단속을 하러 반에 감 그러고 체육시간에는 여자애들 반대항전으로 발야구시합이 있어서 연습을 함 오늘 덥긴 했는데 다 똑같이 땡볕에서 해서 그냥 참고 함 근데 내가 공을 잡으려다가 손가락이 꺾임 근데 거기다 대고 "야 그건 잡아야지 그걸 놓치면 어떡해" " 야 우리 망했어 우리 개못해 접자" 이딴식으로 꼽을 줌 일단 그냥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끝냄 근데 작 자기는 자기 옆으로 공이 와도 안 움직임 뛰어가면 잡고도 남을 거리를 그냥 걸어서 가서 결국 지 옆에 있는 애들이 뛰어가게 만듬(a 포지션은 외야)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짜증나서 "a야 좀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면 좋겠어"라고 정말 착하게 말함 근데 갑자기 지가 적반하장을 하더니 "야 내가 저걸 어떻게 잡아"부터 시작을 해서 "내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저기까지 뛰어갈려면 시간이 걸리잖아 그리고 나보다 내 옆에있는 애한테 더 가까이 가는데 쟤는 움직이지도 않 잖아 나만 움직이잖아 쟤보고도 잡으라 그래 나보고만 그러지 말고" 이딴식으로 말을 함 그래서 대충 잘 달래서 그냥 흐지부지 끝나버림 그러고 5분정도 남았을때 담임이 나와서 a를 부르더니 핸드폰 가방 가져가서 애들한테 나눠주라고 하고 "종례하고 빨리 가게 애들보고 자기 주변 치우라고 말 좀 해라"이케 말씀을 하심 그거에 대답을 해놓고 그늘에서 손 하나 까딱도 안 함 공 반납하러 갔던 내가 담임한테 핸드펀 가방을 받아서 a한테주고 반으로 올라감 그리고 나는 내가 빨리 가고 싶어서 반에 있던 남자애들한테 자기 자리 치우라거 말을하고 있었는데 a가 핸드폰 가방을 들고 오길래 핸드폰 가져가라고 말을 함 (솔직히 회장이 해야되는 일을 내가 한 건 인정) 그 말을 듣고 남자애들이 a보고 부회장이라고 놀렸나봄(솔까 회장 그딴거 투표도 안 하고 후보가 없어서 바로 된거)그랬더니 a가 또 자기 혼자 빡가서 "너넨 나를 회장으로 보긴 하냐 저년이 회장이지"이러면서 턱으로 나를 가르킴 지가 해야될 일을 해줬으먼 갑사합니다를 해도 모자랄 판에 그딴식으로 욕을 하고 있으니 그런식으로 여자애들한테는 정색빨고 욕을 하더니 남자애들 앞에 가면 OO야~~이러면서 지보다 덩치가 작으년 뒤에서 안고 덩치가 크면 뒤에 막 졸졸졸 쫓아감 (여기서젤극혐) 그러면서 "a가 아까 발야구 하다가 손가락 삐엇어ㅠㅠ a 아포 a눈 그런거 하기 싫어ㅠㅜ"이러면서 그 듣기 싫은 목소리를 억지로 짜냄 흔히말하는 3인칭을 쓰는 아이 혀를 잘라서 엿을 바꿔먹은 아이 난 정말 중학교 들어와서 그렇게 발표를 못해서 안달인 애는 처음ㅋㅋ 정말 노래도 못하는 것이 실용음악부나 들어가고 반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회장이라는 애가 다른애들 다 내는 핸드폰을 안 내고 노래 틀어놓고 따라부르고 주도적으로 자리를 바꿈ㅋㅋ 정말 우리반 잘도 돌아간다
공부가 하고픈데....
일단 전 중학교 2학년 여중생 입니다 시험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도저히 이딴 기분으론 공부가 안 될꺼 같애서 이렇게라도 썰을 풀어볼려고 합니다 말투는 걍 편한데로 음슴체 갈게요
일단 주인공이 a
나는 1학기 때 학급 회장을 했었음 원래 쫌 나대는걸 좋아해서 그런걸 많이 하는 편임 그리고 a는 작년에 제주도에 국제 중학교에서 전학을 온 애임 남자애들한테 꼬리나 치고 다녀서 여자애들 사이에선 전부다 싫어하는 눈치고 남자애들도 파가 갈림 아예 싫어하거나 좋아하거나 둘 중 하나 당연히 싫어하는 애들이 더 많긴 함 그 전에 있었던 일까지 다 쓰면 너무 길어질꺼 같애서 어제 있었던 일만 쓸 꺼임ㅇㅇ 어제는 우리학교 ca가 6.7교시에 있는 날이었음 5교시는 체육시간이었고 5교시니까 점심 시간 끝나고 바로 체육이었던거 우리 반은 원래 반 열쇠를 회장이 담당하심 근데 a가 아무렇지도않게 열쇠를 가지고 그냥 나가버림 창문을 잠그지도 닫지도 않고 선풍기도 그대러 켜져있는데 나감 그냥 키를 들고 그래서 알아서 하겠지 싶은 마음에 나도 그냥 나옴 안 건드리고 운동장에 나와서 앉아서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문 잠그고 왔어?" 이러고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나에게 묻는 a 난 회장이라는 임기가 1학기때 이미 끝났고 내가 할 의무는 전혀 없었고 내가 나간다음이 누가 들어올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열쇠가 있었다고 해도 안 잠그고 나왔을꺼긴 하지만 애초에 열쇠가 나한테 없었음 그래서 내가 "열쇠가 없던데?"라고 최대한 띠껍게 말을 함(원래 사이는 별로 안 좋았음) 그랬더니 완전 어이없다는 듯이 썩소를 날리고 결국 자기가 문 단속을 하러 반에 감 그러고 체육시간에는 여자애들 반대항전으로 발야구시합이 있어서 연습을 함 오늘 덥긴 했는데 다 똑같이 땡볕에서 해서 그냥 참고 함 근데 내가 공을 잡으려다가 손가락이 꺾임 근데 거기다 대고 "야 그건 잡아야지 그걸 놓치면 어떡해" " 야 우리 망했어 우리 개못해 접자" 이딴식으로 꼽을 줌 일단 그냥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끝냄 근데 작 자기는 자기 옆으로 공이 와도 안 움직임 뛰어가면 잡고도 남을 거리를 그냥 걸어서 가서 결국 지 옆에 있는 애들이 뛰어가게 만듬(a 포지션은 외야)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짜증나서 "a야 좀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면 좋겠어"라고 정말 착하게 말함 근데 갑자기 지가 적반하장을 하더니 "야 내가 저걸 어떻게 잡아"부터 시작을 해서 "내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저기까지 뛰어갈려면 시간이 걸리잖아 그리고 나보다 내 옆에있는 애한테 더 가까이 가는데 쟤는 움직이지도 않 잖아 나만 움직이잖아 쟤보고도 잡으라 그래 나보고만 그러지 말고" 이딴식으로 말을 함 그래서 대충 잘 달래서 그냥 흐지부지 끝나버림 그러고 5분정도 남았을때 담임이 나와서 a를 부르더니 핸드폰 가방 가져가서 애들한테 나눠주라고 하고 "종례하고 빨리 가게 애들보고 자기 주변 치우라고 말 좀 해라"이케 말씀을 하심 그거에 대답을 해놓고 그늘에서 손 하나 까딱도 안 함 공 반납하러 갔던 내가 담임한테 핸드펀 가방을 받아서 a한테주고 반으로 올라감 그리고 나는 내가 빨리 가고 싶어서 반에 있던 남자애들한테 자기 자리 치우라거 말을하고 있었는데 a가 핸드폰 가방을 들고 오길래 핸드폰 가져가라고 말을 함 (솔직히 회장이 해야되는 일을 내가 한 건 인정) 그 말을 듣고 남자애들이 a보고 부회장이라고 놀렸나봄(솔까 회장 그딴거 투표도 안 하고 후보가 없어서 바로 된거)그랬더니 a가 또 자기 혼자 빡가서 "너넨 나를 회장으로 보긴 하냐 저년이 회장이지"이러면서 턱으로 나를 가르킴 지가 해야될 일을 해줬으먼 갑사합니다를 해도 모자랄 판에 그딴식으로 욕을 하고 있으니 그런식으로 여자애들한테는 정색빨고 욕을 하더니 남자애들 앞에 가면 OO야~~이러면서 지보다 덩치가 작으년 뒤에서 안고 덩치가 크면 뒤에 막 졸졸졸 쫓아감 (여기서젤극혐) 그러면서 "a가 아까 발야구 하다가 손가락 삐엇어ㅠㅠ a 아포 a눈 그런거 하기 싫어ㅠㅜ"이러면서 그 듣기 싫은 목소리를 억지로 짜냄 흔히말하는 3인칭을 쓰는 아이 혀를 잘라서 엿을 바꿔먹은 아이 난 정말 중학교 들어와서 그렇게 발표를 못해서 안달인 애는 처음ㅋㅋ 정말 노래도 못하는 것이 실용음악부나 들어가고 반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회장이라는 애가 다른애들 다 내는 핸드폰을 안 내고 노래 틀어놓고 따라부르고 주도적으로 자리를 바꿈ㅋㅋ 정말 우리반 잘도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