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16일째 백수에요 ㅡㅡ7월달에 인원감축 권고먹고 나름이직했다가 제발로 1달반만에 퇴사했어여..그래도 한달동안은 일하는게 행복했는데..자재과 여서 자재다루고 입력하고 까다로다 배울려고 했는데..그냥 피고하더군여...결국 백수가 되었습니다.퇴사후 계속 면접보고 했는데...ㅋㅋㅋㅋ 죄다 낙방 운이 좋아서 면접제의가 오면 열씨미 갔지만 어차피 이직두 4개월동안 준비하다 되거라서...에휴큰 기대를 안했어요그나마 놀아서 면접 제의가 오네요...ㅎㅎㅎㅎ오늘은 면접은 없고최장으로 놀고 있네여9월 7일부터 출근목표로 했다가 14일부터 했다가 다음주는 추석이니 10월달에 해야하나 ,,,,저 되게 한심하죠 저두 압니다그래서 네이트 그적그적 합니다.여러분도 조심하셔요 번듯한 회사라고 생각하고 입사하다가 사기당합니다.조은하루 되세여 2
16일째 백수입니다.
전 16일째 백수에요 ㅡㅡ
7월달에 인원감축 권고먹고 나름이직했다가
제발로 1달반만에 퇴사했어여..
그래도 한달동안은 일하는게 행복했는데..
자재과 여서 자재다루고 입력하고 까다로다 배울려고 했는데..
그냥 피고하더군여...
결국 백수가 되었습니다.
퇴사후 계속 면접보고 했는데...
ㅋㅋㅋㅋ 죄다 낙방 운이 좋아서 면접제의가 오면 열씨미 갔지만
어차피 이직두 4개월동안 준비하다 되거라서...에휴
큰 기대를 안했어요
그나마 놀아서 면접 제의가 오네요...ㅎㅎㅎㅎ
오늘은 면접은 없고
최장으로 놀고 있네여
9월 7일부터 출근목표로 했다가 14일부터 했다가
다음주는 추석이니 10월달에 해야하나 ,,,,
저 되게 한심하죠 저두 압니다
그래서 네이트 그적그적 합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셔요
번듯한 회사라고 생각하고 입사하다가 사기당합니다.
조은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