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녀의 오늘도 혼자인 저녁...

요잉침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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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1년차 오늘도 혼자 쓸쓸히 저녁먹네요 ㅠ요즘 따라 기운이 없고, 걷다가 자꾸 다리도 풀리고  기가딸리네요 (요즘 양기를 못받아서 그런가 ...)

 

그래서 양기보충을 위해 돼지고기 수육으로 한상 차려 봤네요 ^ㅡ^ 거기에 치느님ㅋㅋㅋㅋ 히히  *^^*ㅠㅠ그렇지만 수육이 생각보다 비리게 되서…(제가 비린걸 잘 못 삼키거든요 ㅠㅠ)그래서 사실 치킨도 후라이드보다는 양념을 즐겨 먹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맛초킹이 양념도 적당하고 간간히 고추도 들어있, 고추 맛이 좋아서 ^^;;; 요즘 이것만 시켜 먹네요.(제가 워낙 매운걸 좋아해서 고추 없이는 못살거든요 ^^)비린 ㅠ 수육대신 치킨에 고추조금!! 깻잎 두장 척!! 싸먹!!

 ‘크암~! 크암!’ 하고 먹어버렸답니다. 
밥과 수육 쌈으로 건강한 한끼 하려 했지만…매콤한 치킨 쌈도 나쁘지 않네요 ^^;;고추를 너무 넣어서 속이 쓰리긴 하지만… 양기보충 완료!!그런데 ㅠㅠ 다이어트는 도대체 언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