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설현한테 뭐라 할 처지가 안되는 수지ㄷㄷㄷㄷ'라는 글의 제목으로 온 커뮤니티마다 올리고있으며, 네이트판에도 어제 오늘 몇개씩이나 올라옴.수지-전지현 글 원글쓴이는 전혀 상관없는 어그로성 기사등을 캡쳐하여 마치 수지가 언플하였다는듯이 글을 썼고, 세상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 게시물 올릴때는 오류가 없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정정글 올림 .=원래 기자들은 여자연예인들을 수없이 엮기 때문에 여자연예인들끼리 엮이는 기사는 검색만하면 바로 쉽게 찾을 수 있음다만 보통 상대방 연예인을 내려깎은 언플기사를 포털 메인에 당당하게 걸지는 않음 이처럼 여자연예인들끼리 엮이는 기사는 검색만하면 바로 쉽게 찾을 수 있음 기사 대부분이 전혀 연관이 없거나 사소한 어그로성 기사이기 때문에 누구나 언플할 수 있고 공생관계라고 생각하면 됨. 하다못해 전지현도 신인시절 제2의 심은하라고 홍보했었음. 그러나 이것또한 전지현 데뷔초에 영화홍보차 제작사, 배급사쪽에서 기사를 낸거임.호감도 기사 역시 두연예인의 각각 언플이 아닌, 순위를 갖고 누구 제쳤다고 기자가 마음대로 붙여서 기사를 냄 이것역시 설문조사1등으로 쓰여진 기사글설문조사에서 1등하고 나서 기레기가 누구 제치고 1등, 누구보다 누구 라는 제목을 마음대로 냄전지현 수지 김연아는 광고호감도 모델 탑3이기 때문에 거의 항상 기사가 함께 나곤함. 이것 역시 언플의 증거라고 올려놨는데연예인의 생머리도 안부럽다는 식의 단순 뷰티글에 메이크업 기사일뿐스타일링 기사는 언플이 될 수가 없는게 같은 옷이나 비슷한 옷을 입으면 뷰티전문 기자들이 기사사진 붙여놓고비교기사를 내는게 vs로 검색만 해도 온갖 연예인 수두룩함따라서 스타일링으로 vs 붙여놓은건 언플기사라고 할 수 없음 수지가 전혀 나오지도 않은 방송에서 타연예인이 말한게 기사화 됐고 이민호-전지현 동급이라는 기사일뿐인데이것 역시 언플의 증거라고 올려놓는건 그냥 수지 전지현으로 검색해서 보지도 않고 다 가져왔다는 말 그리고 건축학개론 개봉시기에 맞춘 2월27일에 나온 기사가 4개 포함되어있는데이건 위에서 전지현-심은하 영화홍보기사로 봤듯이 영화개봉하면 홍보차 제작사와 배급사에서 홍보를 위해 프로모션 차 일괄적으로 뿌린 기사임.건축학개론 흥행 달리고 있는 3월 4월 5월은 전지현이랑 엮는 기사 없음6월부터 엮는 기사 몇개는 포털 메인으로 오르지도 않고 묻혀있는 기사들뿐. 다른연예인끼리 vs 붙여놓은 비교기사/광고호감도 1,2,3위한 사람들끼리 묶어서 난 화보기사수지가 전지현을 가지고 언플을 했다는 게시글에 전혀 언플했다는 내용과 맞지않은 기사까지 모두 들어있는데다가 처음부터 이런기사를 들고왔다는건 수지 전지현으로 검색해서 잘 보지도 않고 다 긁어왔다는 뜻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기사 난 건 당장 비슷한 옷만 입어도 기자들이 비교기사를 냄전지현-수지뿐만 아니라 비슷한 드레스를 입었거나 옷을 입었던 연예인들 모두 엮여서 기사가 남 (누군가의 팬이라면 알거임. 팬들이 제일 싫어하는 같은 옷 다른느낌의 기사들) BUT, 수지도 언플했으니 설현한테 뭐라하지말라던 설현 기사들 실컨 언플한 후, 당사자들한테 질문해서 주니엘때와 마찬가지로 갑자기 부담토로하기 전법 지속적으로 한 연예인만 후려치기에 이어 심지어, 기사내용 조작 내용은 그룹인 AOA가, 개인활동하는 수지보다 그룹+개인을 합친 광고갯수가 많다는거지만 정작 제목은... 연예인들 서로서로 기사나는건 늘 봐왔던거라 그러려니하지만,이렇게 지속적으로 한 연예인만 후려치기에 이어 기사내용 조작 그리고 이처럼 악의적으로 캡쳐해서 되려 뒤집어 씌우는 모습은 썩 좋아보이지않음. 30537
설현팬의 적반하장 수지한테 뒤집어씌우기
어제부터 '설현한테 뭐라 할 처지가 안되는 수지ㄷㄷㄷㄷ'라는 글의 제목으로
온 커뮤니티마다 올리고있으며, 네이트판에도 어제 오늘 몇개씩이나 올라옴.
수지-전지현 글 원글쓴이는 전혀 상관없는 어그로성 기사등을 캡쳐하여
마치 수지가 언플하였다는듯이 글을 썼고,
세상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 게시물 올릴때는 오류가 없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정정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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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자들은 여자연예인들을 수없이 엮기 때문에
여자연예인들끼리 엮이는 기사는 검색만하면 바로 쉽게 찾을 수 있음
다만 보통 상대방 연예인을 내려깎은 언플기사를 포털 메인에 당당하게 걸지는 않음
이처럼 여자연예인들끼리 엮이는 기사는 검색만하면 바로 쉽게 찾을 수 있음
기사 대부분이 전혀 연관이 없거나 사소한 어그로성 기사이기 때문에 누구나 언플할 수 있고 공생관계라고 생각하면 됨.
하다못해 전지현도 신인시절 제2의 심은하라고 홍보했었음.
그러나 이것또한 전지현 데뷔초에 영화홍보차 제작사, 배급사쪽에서 기사를 낸거임.
호감도 기사 역시 두연예인의 각각 언플이 아닌,
순위를 갖고 누구 제쳤다고 기자가 마음대로 붙여서 기사를 냄
이것역시 설문조사1등으로 쓰여진 기사글
설문조사에서 1등하고 나서 기레기가 누구 제치고 1등, 누구보다 누구 라는 제목을 마음대로 냄
전지현 수지 김연아는 광고호감도 모델 탑3이기 때문에 거의 항상 기사가 함께 나곤함.
이것 역시 언플의 증거라고 올려놨는데
연예인의 생머리도 안부럽다는 식의 단순 뷰티글에 메이크업 기사일뿐
스타일링 기사는 언플이 될 수가 없는게 같은 옷이나 비슷한 옷을 입으면 뷰티전문 기자들이 기사사진 붙여놓고
비교기사를 내는게 vs로 검색만 해도 온갖 연예인 수두룩함
따라서 스타일링으로 vs 붙여놓은건 언플기사라고 할 수 없음
수지가 전혀 나오지도 않은 방송에서 타연예인이 말한게 기사화 됐고 이민호-전지현 동급이라는 기사일뿐인데
이것 역시 언플의 증거라고 올려놓는건
그냥 수지 전지현으로 검색해서 보지도 않고 다 가져왔다는 말
그리고 건축학개론 개봉시기에 맞춘 2월27일에 나온 기사가 4개 포함되어있는데
이건 위에서 전지현-심은하 영화홍보기사로 봤듯이
영화개봉하면 홍보차 제작사와 배급사에서 홍보를 위해 프로모션 차 일괄적으로 뿌린 기사임.
건축학개론 흥행 달리고 있는 3월 4월 5월은 전지현이랑 엮는 기사 없음
6월부터 엮는 기사 몇개는 포털 메인으로 오르지도 않고 묻혀있는 기사들뿐.
다른연예인끼리 vs 붙여놓은 비교기사/광고호감도 1,2,3위한 사람들끼리 묶어서 난 화보기사
수지가 전지현을 가지고 언플을 했다는 게시글에 전혀 언플했다는 내용과 맞지않은 기사까지 모두 들어있는데다가 처음부터 이런기사를 들고왔다는건 수지 전지현으로 검색해서 잘 보지도 않고 다 긁어왔다는 뜻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기사 난 건 당장 비슷한 옷만 입어도 기자들이 비교기사를 냄
전지현-수지뿐만 아니라 비슷한 드레스를 입었거나 옷을 입었던 연예인들 모두 엮여서 기사가 남
(누군가의 팬이라면 알거임. 팬들이 제일 싫어하는 같은 옷 다른느낌의 기사들)
BUT,
수지도 언플했으니 설현한테 뭐라하지말라던 설현 기사들
실컨 언플한 후, 당사자들한테 질문해서 주니엘때와 마찬가지로 갑자기 부담토로하기 전법
지속적으로 한 연예인만 후려치기에 이어
심지어, 기사내용 조작
내용은 그룹인 AOA가, 개인활동하는 수지보다 그룹+개인을 합친 광고갯수가 많다는거지만
정작 제목은...
연예인들 서로서로 기사나는건 늘 봐왔던거라 그러려니하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한 연예인만 후려치기에 이어 기사내용 조작
그리고 이처럼 악의적으로 캡쳐해서 되려 뒤집어 씌우는 모습은 썩 좋아보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