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학학원을 옮기게 됬습니다.
친구들 엄마들 사이에서도 엄청 빡세다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한달을 다니다가 이건아니다 싶어 엄마에게 말하게 됬습니다.
학원이 끝나면 울것같고 밤에 집에갈때 하늘을보면 내가 왜사나 싶고 많은 숙제로 슬프고 정말 저기압이 계속되어 학원을 끊고싶다고 말을 하게 됬습니다. 제가 전 학원에서 진도를 너무 안나가서 옮기게되어 엄마가 마직막기회라고 이 학원안다니면 안 보내겠다고 그냥 대학교도가지말고 힘들게 살라고 해서 이 학원을 다녔습니다.
엄마의 대답은 그저 '화' 였습니다 엄마가 무슨말 할지 알면서 그러냐고 소리지르는것이 아닌 압박을 하는듯한 말이 이어지고 저는 그저 처음부터 울고만 있었습니다. 제가 잘 웁니다. 저는 그레도 학원이 가기싫어 학원비도 물어내라는 말에 알겠다고 하는둥 의지를 굽히지 않아 엄마가 가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대 다시 가라고 해서 말못한것들도 꺼냈섰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살기싫다고 그렇게 속마음을 내 뱃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엄마는 속석인다고 하며 더 혼나고 학원에 가게되었습니다. 학원에 갔다오고 엄마는 제게와서 띠겁게 방청소를 시키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나와서 앞으로 그렇게 살꺼냐고 다른애들은 공부를 더 많이 한다고 그러는등 여러 학업에대한 말을 듣고 자게 됬습니다.
제가 한번 영어학원도 빡센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그래도 그곳에는 친구들이 있어 함께 버텄고매일 전 수학학원에서 울었었습니다.. 수학샘은 달래주고 그때도 참 많이 힘들었내요 그학원은 선생이 많이 이상해서 더욱더 힘들었습니다. 엄마가 영어학원 초반에 학업때문에 지쳐 죽는 드라마를 보고 영어학원 힘든거 안다고 너무 힘들면 끊어준다고 말했던 것이 생각나 말했는데 안들어주고 결국 혼난것도 생각나고 정말 서러웠습니다.
다음날이되고 영어 수학을 갔다와 쇼파에 피곤해서 축쳐졌는데 엄마가 쳐저있는 꼴이 보기 싫다며 너 진짜 짜증난다와 같은말과함깨 방에나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이글을 씁니다. 제가 공부를 못하는것이 아니고 좀 하는 편이라서 엄마의 기대도 큽니다. 지금으로선 학원을 끊는것도 생각이 나아지고 있는데 제 고민은 엄마입니다. 어릴적에 많이 맞고 발로 밟힌적도있고 문제집으로 패대기도 맞아봤내요 많이 혼나고 그런일이 있었지만 전 한번도 미안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네요.
마지막으로 영어학원이 끝나고 집앞 아파트 공원밴츠에 누워 아파트사이에 있는 하늘의 인공위성 일지도 모르는 반짝이는 별을 휴댜폰 노래소리와 함께 들었었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시원한 바람 과 예쁜 밤하늘이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정말이지 모든게다 좋았어요. 지금 그 별을 보고 싶네요. 정말.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좀 들어주세요
이번에 수학학원을 옮기게 됬습니다.
친구들 엄마들 사이에서도 엄청 빡세다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한달을 다니다가 이건아니다 싶어 엄마에게 말하게 됬습니다.
학원이 끝나면 울것같고 밤에 집에갈때 하늘을보면 내가 왜사나 싶고 많은 숙제로 슬프고 정말 저기압이 계속되어 학원을 끊고싶다고 말을 하게 됬습니다. 제가 전 학원에서 진도를 너무 안나가서 옮기게되어 엄마가 마직막기회라고 이 학원안다니면 안 보내겠다고 그냥 대학교도가지말고 힘들게 살라고 해서 이 학원을 다녔습니다.
엄마의 대답은 그저 '화' 였습니다 엄마가 무슨말 할지 알면서 그러냐고 소리지르는것이 아닌 압박을 하는듯한 말이 이어지고 저는 그저 처음부터 울고만 있었습니다. 제가 잘 웁니다. 저는 그레도 학원이 가기싫어 학원비도 물어내라는 말에 알겠다고 하는둥 의지를 굽히지 않아 엄마가 가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대 다시 가라고 해서 말못한것들도 꺼냈섰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살기싫다고 그렇게 속마음을 내 뱃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엄마는 속석인다고 하며 더 혼나고 학원에 가게되었습니다. 학원에 갔다오고 엄마는 제게와서 띠겁게 방청소를 시키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나와서 앞으로 그렇게 살꺼냐고 다른애들은 공부를 더 많이 한다고 그러는등 여러 학업에대한 말을 듣고 자게 됬습니다.
제가 한번 영어학원도 빡센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그래도 그곳에는 친구들이 있어 함께 버텄고매일 전 수학학원에서 울었었습니다.. 수학샘은 달래주고 그때도 참 많이 힘들었내요 그학원은 선생이 많이 이상해서 더욱더 힘들었습니다. 엄마가 영어학원 초반에 학업때문에 지쳐 죽는 드라마를 보고 영어학원 힘든거 안다고 너무 힘들면 끊어준다고 말했던 것이 생각나 말했는데 안들어주고 결국 혼난것도 생각나고 정말 서러웠습니다.
다음날이되고 영어 수학을 갔다와 쇼파에 피곤해서 축쳐졌는데 엄마가 쳐저있는 꼴이 보기 싫다며 너 진짜 짜증난다와 같은말과함깨 방에나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이글을 씁니다. 제가 공부를 못하는것이 아니고 좀 하는 편이라서 엄마의 기대도 큽니다. 지금으로선 학원을 끊는것도 생각이 나아지고 있는데 제 고민은 엄마입니다. 어릴적에 많이 맞고 발로 밟힌적도있고 문제집으로 패대기도 맞아봤내요 많이 혼나고 그런일이 있었지만 전 한번도 미안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네요.
마지막으로 영어학원이 끝나고 집앞 아파트 공원밴츠에 누워 아파트사이에 있는 하늘의 인공위성 일지도 모르는 반짝이는 별을 휴댜폰 노래소리와 함께 들었었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시원한 바람 과 예쁜 밤하늘이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정말이지 모든게다 좋았어요. 지금 그 별을 보고 싶네요. 정말.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