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너그롭게 넘어가주세요.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지만 정말 지금 제 심정이에요 .
거두절미 하고 말하자면, 저는 아랫층에 상가가 있는 상가 건물에 지난 3월 이사를 왔습니다. 상가는 노래방 간단한 맥주집등 시끄러울 우려가 있었지만 부동산 아줌마께서 소음없다고 강조를 하고 또 하길래 이집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밤에 소음이라고는 들리지도 않고 조용했고 만족했습니다 . 그런데 얼마전 저희집 바로 앞에 있던 할인마트가 없어지고 24시로 하는 씨유가 들어왔고 꽤 큰자리라 바깥 테라스까지 만들더군요 . 저 역시 씨유 애용자라 씨유가 생기는게 많이 좋았습니다.
근데 그건 잠시뿐 여름이 오자 테라스에서 간단하게 라면이나 음료 심지어 술까지 먹는 사람들이 늘고 새벽 2~3 시까지 시끄럽게 떠들고 놀더라구요. 그래서 전 점주가 있는 시간에 가서 우리집이 바로 앞이다 , 사실 문 종소리까지 다들린다, 그러니 사람들 떠드는건 더 잘들린다, 좀만 조용히 해달라 . 하고 정중하게 얘길 드렸는데 그날 밤 역시 시끄럽더라구요 . 제가 교복을 입고가서 만만해 보였을까요 ㅋㅋㅋㅋ..
문을 열어놔야 할수밖에 없는 여름인지라 편의점과 바로 맞은편에 있는 제방은 마치 제가 그자리에 있는것 처럼 생생하게 소리가 들립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는 탓에 멀쩡한 제방을 두고 안방에가서 잠을 자는 등으로 이번여름의 밤을 그렇게 불편하게 보냈습니다 . 여름만 끝나면 될줄 알았는데 날이 풀리니 이젠 진짜 말도안되게 시끄럽습니다 특히 금토일 밤 .. 새벽 3시 4시까지 테라스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때문에 진짜 칼들고 찾아가서 다 찔러죽이고 싶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 그렇다고 주말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 평일엔 기본 2시까지 그렇게 술을 마셔댑니다 . 큰소리가 아닌이상 소리가 들려도 이제 그러려니 .. 큰소리도 한시간 이상 참다참다 내가 이러다 일내겠다 싶어 경찰에 신고도 수차례 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순간도 밖에서 술을 쳐드시고 계세요 .ㅋㅋㅋㅋ하 진짜 당장이라도 뛰어나가서 입에 재갈이라도 물리고 패고싶습니다. ㅠㅠ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 몇달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사니 그냥 죽고싶고 무기력해집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
소음때문에 사람을 칼로 찔러 죽이고싶어요
폰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너그롭게 넘어가주세요.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지만 정말 지금 제 심정이에요 .
거두절미 하고 말하자면, 저는 아랫층에 상가가 있는 상가 건물에 지난 3월 이사를 왔습니다. 상가는 노래방 간단한 맥주집등 시끄러울 우려가 있었지만 부동산 아줌마께서 소음없다고 강조를 하고 또 하길래 이집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밤에 소음이라고는 들리지도 않고 조용했고 만족했습니다 . 그런데 얼마전 저희집 바로 앞에 있던 할인마트가 없어지고 24시로 하는 씨유가 들어왔고 꽤 큰자리라 바깥 테라스까지 만들더군요 . 저 역시 씨유 애용자라 씨유가 생기는게 많이 좋았습니다.
근데 그건 잠시뿐 여름이 오자 테라스에서 간단하게 라면이나 음료 심지어 술까지 먹는 사람들이 늘고 새벽 2~3 시까지 시끄럽게 떠들고 놀더라구요. 그래서 전 점주가 있는 시간에 가서 우리집이 바로 앞이다 , 사실 문 종소리까지 다들린다, 그러니 사람들 떠드는건 더 잘들린다, 좀만 조용히 해달라 . 하고 정중하게 얘길 드렸는데 그날 밤 역시 시끄럽더라구요 . 제가 교복을 입고가서 만만해 보였을까요 ㅋㅋㅋㅋ..
문을 열어놔야 할수밖에 없는 여름인지라 편의점과 바로 맞은편에 있는 제방은 마치 제가 그자리에 있는것 처럼 생생하게 소리가 들립니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는 탓에 멀쩡한 제방을 두고 안방에가서 잠을 자는 등으로 이번여름의 밤을 그렇게 불편하게 보냈습니다 . 여름만 끝나면 될줄 알았는데 날이 풀리니 이젠 진짜 말도안되게 시끄럽습니다 특히 금토일 밤 .. 새벽 3시 4시까지 테라스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때문에 진짜 칼들고 찾아가서 다 찔러죽이고 싶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 그렇다고 주말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 평일엔 기본 2시까지 그렇게 술을 마셔댑니다 . 큰소리가 아닌이상 소리가 들려도 이제 그러려니 .. 큰소리도 한시간 이상 참다참다 내가 이러다 일내겠다 싶어 경찰에 신고도 수차례 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순간도 밖에서 술을 쳐드시고 계세요 .ㅋㅋㅋㅋ하 진짜 당장이라도 뛰어나가서 입에 재갈이라도 물리고 패고싶습니다. ㅠㅠ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 몇달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사니 그냥 죽고싶고 무기력해집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