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진짜 비슷한 사람끼리 끌리는듯.

2015.09.12
조회3,186
나는 말수도 적고 눈에 띄는게 싫어서대화를 주도하기보단 상대방 말 듣기 좋아하고 리액션이나 하는...돌부처란 말도 여럿 들어본거같아.연애보단 여기저기 배우러 다니는게 좋고.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해
이만큼 썼으니 대강 내가 어떤 성격인지 알거야
내 생각이 이렇다보니 나도 자연스레똑같이 말수적고 눈에 안띄고 공부만 하는 사람이 오히려 내눈에 들어오고 하더라이사람도 엄청 초식남에다가 돌부처인거 같아 힘들거같긴해.. 무튼
확실한건 난 노는남자는 싫음 잘생겨도.애초에 가는데가 한정되어 있어서 노는남자는 만날일이 없지만..
뭐 내가 모든 여자의 표본이란 건 아니고
이상 지나가는 여자의 개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