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층세입자이구 여기산지 7년정도 돼갑니다. 2층세입자는 작년에 입주했어요. 저번달부터인가..2층집 애기가 걸음마를 시작했는지 뛰어다닙니다. 진짜 미쳐버릴꺼같네요 문제는 엄마되는사람 태도입니다. 낮에 티비보는데 위층에 자꾸 두두두두두 두두두두두 뛰는 소리가 나서 참고 참다 올라갔죠. 저기요.애가혹시 뛰나요? 너무시끄러운데요.. 했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뭔지아세요? 놀란표정으로 낮에 집에계세요? 왜요 낮엔 무조건 나가있어야하나요? 하니까 그게아니고 ..낮엔 밑에사람없는지 알았어요..하네요. 여튼 조심하겠습니다..하더라구요 집이좀 오래된 2층 주택인데요..솔직히 방음이 잘안돼서 어른들 살살 걷는소리도 좀 울리듯이 들리거든요. 2층 미닫이문 여닫는소리도 드르륵!하며 크게울리구요. 근데 애기가 뛴다생각해보세요.. 그 신혼부부 이사들어오실때부터 제가 참고하시라고 미리 말했거든요. 소음에민감하고 ..집이오래돼 조심해달라구요..애기가 순한지 애기울음소리는 들어본적이 별로없는데 ..새벽에 설거지를하는지 물쓰는소리때문에 작업을 잘 못했습니다.그문제가 나아지니까 이젠 낮에 소음을 내네요. 낮에는 저도 자야하는데 위층에서 시도때도없이 쿵쿵대니 너무짜증나고 지치는거에요.. 여튼 그렇게 주의를줬는데도 오늘 또 쿵쿵대길래 올라갔더니 오늘은 웃지도않고 왜그러냔식의 표정으로 쳐다보는거에요. 애기좀 주의시켜주세요 라고짜증섞인 목소리를냈더니 방에 매트도깔고 최대한 잡는다고잡는데 어찌 24시간내내 잡고있을수있냐 .그리고 애가 계속뛰는거도 아니고 어쩌다뛰는거 그거로계속 올라오시면어쩌냐하는거에요. 뛰는게문제가아니고 걷는거도시끄럽다고 정도껏이어야참는데 저도 낮엔 자야된다했더니 12월에 이사갈테니까 그때까지참으라고,더이상은 못한다며 문닫고들어가버리네요 ㅡㅡ;; 오늘따라 더시끄러워요.진짜열받아죽겠는데 우퍼같은거말고 복수할방법없을까요???19181
애기 뛰는소리 낮엔괜찮은겁니까?
2층세입자는 작년에 입주했어요.
저번달부터인가..2층집 애기가 걸음마를 시작했는지
뛰어다닙니다.
진짜 미쳐버릴꺼같네요 문제는 엄마되는사람 태도입니다.
낮에 티비보는데 위층에 자꾸 두두두두두 두두두두두 뛰는 소리가 나서 참고 참다 올라갔죠.
저기요.애가혹시 뛰나요? 너무시끄러운데요..
했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뭔지아세요?
놀란표정으로 낮에 집에계세요?
왜요 낮엔 무조건 나가있어야하나요? 하니까
그게아니고 ..낮엔 밑에사람없는지 알았어요..하네요.
여튼 조심하겠습니다..하더라구요
집이좀 오래된 2층 주택인데요..솔직히 방음이 잘안돼서
어른들 살살 걷는소리도 좀 울리듯이 들리거든요.
2층 미닫이문 여닫는소리도 드르륵!하며 크게울리구요.
근데 애기가 뛴다생각해보세요..
그 신혼부부 이사들어오실때부터 제가 참고하시라고
미리 말했거든요. 소음에민감하고 ..집이오래돼 조심해달라구요..애기가 순한지 애기울음소리는 들어본적이 별로없는데 ..새벽에 설거지를하는지 물쓰는소리때문에
작업을 잘 못했습니다.그문제가 나아지니까 이젠
낮에 소음을 내네요.
낮에는 저도 자야하는데 위층에서 시도때도없이 쿵쿵대니 너무짜증나고 지치는거에요..
여튼 그렇게 주의를줬는데도 오늘 또 쿵쿵대길래
올라갔더니 오늘은 웃지도않고 왜그러냔식의 표정으로
쳐다보는거에요.
애기좀 주의시켜주세요 라고짜증섞인 목소리를냈더니
방에 매트도깔고 최대한 잡는다고잡는데 어찌 24시간내내 잡고있을수있냐 .그리고 애가 계속뛰는거도 아니고 어쩌다뛰는거 그거로계속 올라오시면어쩌냐하는거에요. 뛰는게문제가아니고 걷는거도시끄럽다고
정도껏이어야참는데 저도 낮엔 자야된다했더니
12월에 이사갈테니까 그때까지참으라고,더이상은
못한다며 문닫고들어가버리네요 ㅡㅡ;;
오늘따라 더시끄러워요.진짜열받아죽겠는데 우퍼같은거말고 복수할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