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런남자..정말..

여자2015.09.12
조회419
보고싶다
오늘도 네생각만해
연락하고지낸지도 몇개월
힘들때 서로의지하며 연락많이햇엇지만
지금은 나아진상황.연락이 많이 줄었네
섭섭해
서운해
계속 잘지내고싶고
더 좋은사이가되고싶어서
선톡도먼저하고 다가가기도 하는데
어쩜너는 그렇게 저멀리서
한발짝을
움직이지않는거니.
여자를 대하기가 어렵다던 너.
소심한 너.
어색한 느낌이 너무 싫다던 너.
이것 때문일거야 라고 위로하고싶지만
쿨하게
그는 너를 좋아하지 않아.
하지만 잘 알면서도 불구하고
언제쯤 너랑 잘지낼수있을까.연애할수 있을까
너에게 좋아하는 나의 이마음 전해줄
고백할 그 때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