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명 경찰청장: 불법 성인사이트 소라넷 폐쇄와 관련자 전원의 엄중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한국 남성들이 당신의 용변 보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추정 회원수 약 100만명 이상, 한국 남성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음란물 사이트 ‘소라넷’을 아시나요? 변태 성욕자들의 천국 유저들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공공장소에 초소형 ‘몰카’를설치하여 여성들의 옷 갈아입는 모습, 용변 보는 모습 등을자유롭게 공유합니다. 최신식 몰카 탐지기도 잡아내지 못하는 초소형 혹은 위장몰카가 지금 대한민국 길거리 곳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평범하게 외출하여 공중화장실에 들르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을 나서서 탈의실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갈아입던당신, 지금 당신의 몸이 수백만명의 네티즌들에게 희롱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의 여성들을 관음하고 있을까요?
외출하지 않는다고 몰카를 피해갈 수 있다? No! 소라넷에서 남성들이 본인의 여자친구, 아내, 가족의 몸까지 몰래 촬영하여 공유하는 것은 일상적인 일입니다.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할 때 그들의 동의 없이 카메라를 보이지않는 곳에 설치하고, 그 여성과 이별하자 보복 심리로 그동영상을 여성의 구체적인 신상과 함께 인터넷에 뿌리기도 합니다. 어느 소년이 40대 어머니의 옷 갈아 입는 모습을 찍어 올리며 ‘우리 엄마와 성관계 할 남성을 모집’한 글이 엄청난인기였다는 사실이 믿어지십니까? 심지어, 이웃집 여성의 집에 잠입하여 몰카를 설치하고 그여성의 사생활을 소라넷에 버젓이 공개한 사례도 있습니다. 집에서도 바깥에서도 관음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한국의여성들, 누가 그들을 보호해 줄 수 있을까요? 소라넷 유저들의 장난감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의 소유자인 여자 연예인들은 소라넷 변태성욕자들에겐 좋은 먹잇감입니다. 그들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자 연예인들의 얼굴에 알몸,선정적인 의상, 성행위 장면 등을 자유롭게 합성하여 공유합니다. 그러한 게시물에 달린 댓글의 수위는 일반적으로상상할 수 있는 성희롱 악플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한국 남성들의 외국인 여성 정복에 대한 환상을 키우는 곳 그들의 검은 손길은 한국인 여성들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외국인 여자친구나 부인을 가진 남성들, 외국 여성과 성경험이 있는 남성들의 섹스 후기나 몰래 찍은 사진 등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백인 여성은 백마, 일본 여성은 스시녀 등으로 별명을 지어 비하하기도 합니다. 자신들도 모르는 새에, 외국인 여성들은 한국의 인터넷에서 각종 성적인 모욕과 희롱에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속수무책으로 손 놓고 있는 당국 소라넷은 해외에 서버를 두고 주기적으로 사이트를 옮겨다니며 국내 수사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수법으로 그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가 바뀔 때마다 새 주소를 업데이트 해주는 소라넷의 트위터 계정은 팔로워가 40만명에 달합니다. 법치국가라면 예외 없이 강력하게 처벌하는 아동/미성년대상의 음란물 제작 및 공유마저 자유로운, 그야말로 신종무법지대인 소라넷! 표현의 자유라는 가치를 변태 성욕에 거리낌없이 이용하며, 여성들의 인격을 말살하고 그저 남성들의 관음, 성욕대상으로만 전락시키는 소라넷을 이제 더 이상 두고 볼 수없습니다. 해외 서버라는 핑계로, 적극적인 수사를 꺼리는 대한민국경찰에 또 한번 절망했습니다. 조국의 법이 보호해주지 못한 한국 여성들의 인권, 이제 국제 사회의 관심과 협조만이 지켜낼 수 있습니다. 변태 성욕자들의 온상지 소라넷의 완전한 박멸을 위해 서명해 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ttps://secure.avaaz.org/kr/petition/gangsinmyeong_gyeongcalceongjang_bulbeob_seonginsaiteu_soraneseul_pyeswaehaejuseyo/?cSdHIjb
강신명 경찰청장: 불법 성인사이트 소라넷 폐쇄와 관련자 전원의 엄중한 처벌을 요구합니다.<한국 남성들이 당신의 용변 보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추정 회원수 약 100만명 이상, 한국 남성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음란물 사이트 ‘소라넷’을 아시나요?
변태 성욕자들의 천국 유저들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공공장소에 초소형 ‘몰카’를설치하여 여성들의 옷 갈아입는 모습, 용변 보는 모습 등을자유롭게 공유합니다. 최신식 몰카 탐지기도 잡아내지 못하는 초소형 혹은 위장몰카가 지금 대한민국 길거리 곳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평범하게 외출하여 공중화장실에 들르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을 나서서 탈의실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갈아입던당신, 지금 당신의 몸이 수백만명의 네티즌들에게 희롱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의 여성들을 관음하고 있을까요?
외출하지 않는다고 몰카를 피해갈 수 있다? No! 소라넷에서 남성들이 본인의 여자친구, 아내, 가족의 몸까지 몰래 촬영하여 공유하는 것은 일상적인 일입니다.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할 때 그들의 동의 없이 카메라를 보이지않는 곳에 설치하고, 그 여성과 이별하자 보복 심리로 그동영상을 여성의 구체적인 신상과 함께 인터넷에 뿌리기도 합니다.
어느 소년이 40대 어머니의 옷 갈아 입는 모습을 찍어 올리며 ‘우리 엄마와 성관계 할 남성을 모집’한 글이 엄청난인기였다는 사실이 믿어지십니까?
심지어, 이웃집 여성의 집에 잠입하여 몰카를 설치하고 그여성의 사생활을 소라넷에 버젓이 공개한 사례도 있습니다. 집에서도 바깥에서도 관음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한국의여성들, 누가 그들을 보호해 줄 수 있을까요?
소라넷 유저들의 장난감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의 소유자인 여자 연예인들은 소라넷 변태성욕자들에겐 좋은 먹잇감입니다. 그들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자 연예인들의 얼굴에 알몸,선정적인 의상, 성행위 장면 등을 자유롭게 합성하여 공유합니다. 그러한 게시물에 달린 댓글의 수위는 일반적으로상상할 수 있는 성희롱 악플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한국 남성들의 외국인 여성 정복에 대한 환상을 키우는 곳 그들의 검은 손길은 한국인 여성들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외국인 여자친구나 부인을 가진 남성들, 외국 여성과 성경험이 있는 남성들의 섹스 후기나 몰래 찍은 사진 등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백인 여성은 백마, 일본 여성은 스시녀 등으로 별명을 지어 비하하기도 합니다. 자신들도 모르는 새에, 외국인 여성들은 한국의 인터넷에서 각종 성적인 모욕과 희롱에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속수무책으로 손 놓고 있는 당국 소라넷은 해외에 서버를 두고 주기적으로 사이트를 옮겨다니며 국내 수사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수법으로 그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가 바뀔 때마다 새 주소를 업데이트 해주는 소라넷의 트위터 계정은 팔로워가 40만명에 달합니다. 법치국가라면 예외 없이 강력하게 처벌하는 아동/미성년대상의 음란물 제작 및 공유마저 자유로운, 그야말로 신종무법지대인 소라넷!
표현의 자유라는 가치를 변태 성욕에 거리낌없이 이용하며, 여성들의 인격을 말살하고 그저 남성들의 관음, 성욕대상으로만 전락시키는 소라넷을 이제 더 이상 두고 볼 수없습니다. 해외 서버라는 핑계로, 적극적인 수사를 꺼리는 대한민국경찰에 또 한번 절망했습니다.
조국의 법이 보호해주지 못한 한국 여성들의 인권, 이제 국제 사회의 관심과 협조만이 지켜낼 수 있습니다. 변태 성욕자들의 온상지 소라넷의 완전한 박멸을 위해 서명해 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ttps://secure.avaaz.org/kr/petition/gangsinmyeong_gyeongcalceongjang_bulbeob_seonginsaiteu_soraneseul_pyeswaehaejuseyo/?cSdHI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