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사람

익명2015.09.12
조회1,212
이때까지 2년동안 사귀면서 니가 날 처음부터 좋아해서

잘해줘서 정도 많이가고 좋았었어 그런데 난 너가 더 좋

아서 그리고 친구들 사이도 조금 안좋아서 너한테 투정

도 더 많이 부렸던거같아 애교를 좋아하고 애정표현해주

는걸 좋아하던 너는 무뚝뚝한 나를 그냥 아무이유 없이

좋아해줬지 하지만 넌 나랑 1년정도 사귀면서 바람를 폈

잖아 근데 난 그게 너무 황당스러웠고 힘들었어 그런데

도 난 니가 없으면 더 힘드니까 너가 다시 시작하자길래

난 받아줬지 받아주고나서 여자와 연락하지않겠다는 나

와의 약속을 한 뒤 얼마되지않아 넌 또 여자와 연락을 했

어 난 또 충격이였고 그리고 헤어졌었어 또 얼마지나지

않아 너와 다시 사귀게 되었지 너가 없는 날이 힘들었으

니까.. 근데 넌 나와 헤어질때 지치고 힘들다고 다시는

돌아올 마음이 없다고하고 헤어지게됬지 너랑 헤어진지

한달 조금 넘었어 근데 넌 지금 장거리 연애중이지..

이쁘게 사귀고 잘지내길 바래.. 힘들어도 견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