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했던 추억 기억들이 점점 잊혀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 우리에 짧으면서도 길었던 사랑이 한순간에 끝나버렸다는게 마음이아퍼 넌 정말 잘지내고 있는댕.. 난 그냥 아직 보고싶기도 하고 어디다 하소연할곳 없어서 여기에 글올려 점점 무뎌지겠지 이런 나도 그래도 내가 너에 기억에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33
잘지내니
우리가 함께했던 추억 기억들이 점점 잊혀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
우리에 짧으면서도 길었던 사랑이 한순간에
끝나버렸다는게 마음이아퍼
넌 정말 잘지내고 있는댕..
난 그냥 아직 보고싶기도 하고
어디다 하소연할곳 없어서 여기에 글올려
점점 무뎌지겠지 이런 나도
그래도 내가 너에 기억에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