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오랫시간후에201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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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는 방법이 달란 던 우리는 이년이란 시간을 다채우지 못하고 결국에 이별이란 방법을 찾았던거 같다
그게 옳은 결정인지 틀린건지도 모르고 이별을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후회가 되고 다시 고치겠단 입에 발린 소리를 하면서 붙잡아도 봤지만 결국엔 돌아오지않는 너였다 나랑은 다른 너와 맞는 새로운 사람을 찾아서 떠난너를 원망하지는 않아 다만 난 아직은 간간히 상각나는 너로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구 있어 시간이 지나니깐 조금은 숨통도 트인다 궁금해서 찾아보는 너의 흔적들도 너의 페북도 들어가는 횟수도 줄어 들었고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어 잘지내면 나랑 같이 했던 이년이 너무 무의미 해지니깐 조금만 천천히 너의 새로운 남자와 지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