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두달됐어요
이제 잡는건 아닌것 같고
무지 보고싶네요...
그사람이 홍콩에 있어요.
어제 미쳐가지고 전화랑 문자 계속 했는데도 씹혔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오기도 생김.....
나도 미친년인거 아는데...
홍콩가려구요..
그사람 성향이 오형남자, 나이가 좀있고 아쉬운소리 잘 못하는 성향입니다
근데 가는게 문제는 안되는데
안만나줄까봐요../
연락도 그렇게 씹혔는데...
남자분들은 어떤가요
제가 지겨울수도 있겟다는 생각했는데
그리고 헤어진 이유는 거리에요...거리가 멀다보니 마음도 멀어졌나봐요..
다른여자...솔직히 잘모르겠어요 다른여자 없을거란 생각은 하진 않아요................그렇다고 100프로 확신할수가 없고요
연락씹는 남자 만나러 간다고 만나줄까요?
이제 잡는건 아닌것 같고
무지 보고싶네요...
그사람이 홍콩에 있어요.
어제 미쳐가지고 전화랑 문자 계속 했는데도 씹혔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오기도 생김.....
나도 미친년인거 아는데...
홍콩가려구요..
그사람 성향이 오형남자, 나이가 좀있고 아쉬운소리 잘 못하는 성향입니다
근데 가는게 문제는 안되는데
안만나줄까봐요../
연락도 그렇게 씹혔는데...
남자분들은 어떤가요
제가 지겨울수도 있겟다는 생각했는데
그리고 헤어진 이유는 거리에요...거리가 멀다보니 마음도 멀어졌나봐요..
다른여자...솔직히 잘모르겠어요 다른여자 없을거란 생각은 하진 않아요................그렇다고 100프로 확신할수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