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 여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입사해서 벌써 3년 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 전부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원서를 쓰고 있는데 저는 별로 대학을 갈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어서요. 연봉은 2천 8백 정도고 나름 이름있는 회사의 영업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공부가 아닌 이상 대학졸업장을 따기 위해 대학을 간다는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나의 시간과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싶어요. 사실 수시 기간도 끝나고 내년에도 있고 하니 조급한 마음은 없지만 사회에서 계속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을 가야한다. 지금도 늦었는데 내년 되면 언제 졸업할 거며 남들 가는 거 너만 안가면 후회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지금 회사 여자 선배 언니들 보면 13개월씩 출산휴가 사용하고 하는 걸 봐서는 나이먹고 다녀도 괜찮을것 같은데... 이회사에서는 대학을 가도 스펙으로 봐주질 않아서요 ~ 정말 대학을 가야 하는 걸까요...우리나라에서는 고졸은 정말 후회되는 학력인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2
20대 초반 2800 연봉에 대학생활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 여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입사해서 벌써 3년 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 전부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원서를 쓰고 있는데
저는 별로 대학을 갈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어서요.
연봉은 2천 8백 정도고 나름 이름있는 회사의 영업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공부가 아닌 이상 대학졸업장을 따기 위해 대학을 간다는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나의 시간과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싶어요.
사실 수시 기간도 끝나고 내년에도 있고 하니 조급한 마음은 없지만
사회에서 계속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을 가야한다. 지금도 늦었는데 내년 되면 언제 졸업할 거며 남들 가는 거 너만 안가면 후회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지금 회사 여자 선배 언니들 보면 13개월씩 출산휴가 사용하고 하는 걸 봐서는 나이먹고 다녀도 괜찮을것 같은데... 이회사에서는 대학을 가도 스펙으로 봐주질 않아서요 ~
정말 대학을 가야 하는 걸까요...우리나라에서는 고졸은 정말 후회되는 학력인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