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립다.죽을만큼 보구싶다

소중한사람에게2015.09.14
조회1,589

너가 너무 보구싶다..이제는 이 마음을 하늘에
맡길 수 밖에 없을정도로...
이렇게 후회의 눈물을 흘릴줄 알았다면...
하루하루 겨우 버틴다..
정말 너무 보구싶다...
내 진실된 마음이 부디 하늘에 닿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