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김태형에게

율하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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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 안녕 ? 나 율하야 .
오빠랑 처음만난게 추웠을때였는데 벌써 , 1년이 지났네 ㅎ . 오빠 항상 잘 해줘서 고마워 .. 다름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 .

오빠랑 함께한 하루하루가 너무 축복받은거 같구 , 행복했어 . 성격이 지랄맞구 더러워도 다 받아주고 .. 잘해줘서 애정해 . 그리고 어제 먹거리 듬뿍담긴 사랑의 택배 잘 받았어 ! 오빠 우리집 앞에 상자두고 몰래 갔던데 .. 얼굴보고가지 !
다음에 꼭 ! 나도 보답할게 사랑해 태형이오빠 , 아니 태형아 우리 오래가자 ~ 사랑해 아이쉬테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