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여동생인데 필통에서 펜같은데 이상해서 빨아봤더니 연기가... 찾아보니 전자담배네요..
저는 아버지한테 어렸을때부터 분노가 있고 해서 커서는 절대로 술 많이 마시지말고 담배피지말자..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어요. 동생도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많고 욕도하고 그래서 저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배신감이 들어요.
어렸을때부터 담배냄새에 너무 질릴정도로 노출되서 제가 담배낌세를 잘 알아요. 정수리나 옷이나 가끔 담배냄새나는 것 같아서 물어보면 아니라고 내가 왜 그러겠냐고 소리 지르면서 부인하길래 관뒀는데
이번엔 담배를 발견했네요.
어쩔까요 성인이라서 이런건 자유인가요?
건강이나 나중에 출산관련해서도 친동생이라 걱정되는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ㅠㅜ
담배피는 동생..
저는 아버지한테 어렸을때부터 분노가 있고 해서 커서는 절대로 술 많이 마시지말고 담배피지말자..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어요. 동생도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많고 욕도하고 그래서 저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배신감이 들어요.
어렸을때부터 담배냄새에 너무 질릴정도로 노출되서 제가 담배낌세를 잘 알아요. 정수리나 옷이나 가끔 담배냄새나는 것 같아서 물어보면 아니라고 내가 왜 그러겠냐고 소리 지르면서 부인하길래 관뒀는데
이번엔 담배를 발견했네요.
어쩔까요 성인이라서 이런건 자유인가요?
건강이나 나중에 출산관련해서도 친동생이라 걱정되는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