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남자 팀장 이야기

진달래80562015.09.15
조회427
안녕하세요.

거래처라기보다

협력업체로

저희 회사보다 좀 낮은 관계..로(울 회사는 갑. 제가 칭하는 협력업체는 병 위치)
제가 관리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만..

협력업체라는 병 회사의

담당 팀장이 50대로

자기소개도 대기업 노동조합장이란 것으로.
포장에 편견이겠지만..대화하기가 겁나요..

그리고.
왜 또
바지 압..남자들만의 중요부분을 자꾸 만지는지..
거슬리고 불편하여
일하기 껄끄럽습니다.

도대체 왜 자꾸 만지는지

다른 건 참겠는데..

이건 도저히 못보고..이해가 안됩니다.
회사에 이야기 해볼까요?

그 팀장 밑에 여직원이 있는데
애기 엄마인데
물어보기는 그렇고..

병으로 보아야겠나요?

시원한 해법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