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래처라기보다 협력업체로 저희 회사보다 좀 낮은 관계..로(울 회사는 갑. 제가 칭하는 협력업체는 병 위치) 제가 관리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만.. 협력업체라는 병 회사의 담당 팀장이 50대로 자기소개도 대기업 노동조합장이란 것으로. 포장에 편견이겠지만..대화하기가 겁나요.. 그리고. 왜 또 바지 압..남자들만의 중요부분을 자꾸 만지는지.. 거슬리고 불편하여 일하기 껄끄럽습니다. 도대체 왜 자꾸 만지는지 다른 건 참겠는데.. 이건 도저히 못보고..이해가 안됩니다. 회사에 이야기 해볼까요? 그 팀장 밑에 여직원이 있는데 애기 엄마인데 물어보기는 그렇고.. 병으로 보아야겠나요? 시원한 해법 알려주셔요.
거래처 남자 팀장 이야기
거래처라기보다
협력업체로
저희 회사보다 좀 낮은 관계..로(울 회사는 갑. 제가 칭하는 협력업체는 병 위치)
제가 관리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만..
협력업체라는 병 회사의
담당 팀장이 50대로
자기소개도 대기업 노동조합장이란 것으로.
포장에 편견이겠지만..대화하기가 겁나요..
그리고.
왜 또
바지 압..남자들만의 중요부분을 자꾸 만지는지..
거슬리고 불편하여
일하기 껄끄럽습니다.
도대체 왜 자꾸 만지는지
다른 건 참겠는데..
이건 도저히 못보고..이해가 안됩니다.
회사에 이야기 해볼까요?
그 팀장 밑에 여직원이 있는데
애기 엄마인데
물어보기는 그렇고..
병으로 보아야겠나요?
시원한 해법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