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도리?

유유2015.09.15
조회427
옛날 우리 시어머나 친엄마같이 시댁살이

미련하게 자기 한몸희생하면서 사신분들

말구요.. 요즘 세상에 사는 며느리들이

해야하는 시댁에 대한 도리가 뭘까요?



저는 백일아기가 있는 엄마구요 결혼때는

둘다 없이한게 맞겠네요.저두 딱 필요한만큼

진짜 필요한만큼..어찌보면 몸만왔다 할정도로

혼수만하구 남편은 대출 반이상끼고 전세집

구했어요. 시댁에서 이것저것 받은거 별루

없구..그럼 시댁에 며느리가 할 도리가 어떤게

있을까요?

현재 남편 외벌이지만, 야근철야가 잦은

직업이라 육아는 거의 제가 다해요.

집안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