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 당신이 공감할 지난 노래 1

겨울아이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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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생각나 잠 못 이루는 매일 밤

조용히 마음을 적셨던 노래를 나누고 싶습니다.

..외로움에 지치지 마세요. 당신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힘내요."

 

 

 

 

엠투엠 - 그댄...어때요?

 

웃으려해도 눈물이 흘러서
떠나는 그댈 차마 볼 수가 없었던 거죠
애써 난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그대를 보내야 했는데
그렇진 못했네요

무슨말이든 해보려 했지만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할 것 같아
일부러 아무말 없이 그자리를 떠난거죠
아니면 그댈 정말 보내지 못할까봐

그댄..어때요?? 잘 지내시나요..
우리 함께 했던 추억들 떠올리며 웃을 수도 있나요
나는 안돼요.. 그게 잘 안돼요..
그대만 생각해도 아파 숨이 막혀오죠..

후회가 돼요 그댈 잡지 못해
아무말도 못한채 쉽게만 보냈다는게
울면서 떠나가지 말라고 애원했었다면
혹시나 그대 떠나지 않았을 것 같아..

그댄..어때요?? 잘 지내시나요..
우리 함께 했던 추억들 떠올리며 웃을 수도 있나요
나는 안돼요.. 그게 잘 안돼요..
그대만 생각해도 아파 숨이 막혀오죠..

오늘도 눈을 감아봐요
꿈에선 볼 수 있을테니까
날 사랑해주던 그대 모습 만날수 있을테니까요
이대로 눈을 감은 채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해도
그댈 만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난 그게 더 행복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