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찰때 제대로 이유 정확히말안하고 제얘기는 들으려하지않고 본인혼자 다 정리해서 통보하나요? 카톡이별통보 였는데요 카톡으로 왜그러냐 얘기라도하자 라는거 다 씹고 전화로 얘기하려하면 그냥 끊으라고 하고 원래 마음식으면 그래요? 아님 그사람만 그런건가요 아무말못하고 2년의추억을 그깟 카톡하나로 정리하고 저는 아무말 못하게하고 그렇게 다들 통보하던가요? 4개월째 못받아들이는거.. 통보방식 때문도 있나요? 헤어지자마자 여사친들 만나는 그사람 저는 진짜미친년처럼 살아가는데 원래이렇게 불공평해요? 원래 다들 이렇게 헤어지셨어요? 정말 세상 참 불공평하네요 둘다 안맞아서 지쳐있었어요 그치만 안맞아도 , 지쳐가도 절대 그사람 놓을생각없었어요 함께 헤쳐나가고싶었어요 근데 그마음의 차이로 저만 이렇게 아파해야되나봐요, 3달을 매달렸고 그동안 여지까지남겨 희망고문 하던 그사람, 차단까지했고 몇일후 차단풀었어요 상처는 깊은데 그사람과의 추억에 우는 제가 미친년인거죠 그쵸 도대체 왜헤어지고싶은지 이유도잘몰라요, 왜이렇게까지해요 왜 왜57
다들 상대방이 찰때 그러나요?
제얘기는 들으려하지않고
본인혼자 다 정리해서 통보하나요?
카톡이별통보 였는데요 카톡으로 왜그러냐 얘기라도하자 라는거 다 씹고 전화로 얘기하려하면 그냥 끊으라고 하고
원래 마음식으면 그래요?
아님 그사람만 그런건가요
아무말못하고 2년의추억을
그깟 카톡하나로 정리하고 저는 아무말 못하게하고
그렇게 다들 통보하던가요?
4개월째 못받아들이는거.. 통보방식 때문도 있나요?
헤어지자마자 여사친들 만나는 그사람
저는 진짜미친년처럼 살아가는데
원래이렇게 불공평해요? 원래 다들 이렇게 헤어지셨어요?
정말 세상 참 불공평하네요
둘다 안맞아서 지쳐있었어요 그치만 안맞아도 , 지쳐가도 절대 그사람 놓을생각없었어요 함께 헤쳐나가고싶었어요
근데 그마음의 차이로 저만 이렇게 아파해야되나봐요,
3달을 매달렸고 그동안 여지까지남겨 희망고문 하던 그사람, 차단까지했고 몇일후 차단풀었어요
상처는 깊은데 그사람과의 추억에 우는 제가 미친년인거죠 그쵸
도대체 왜헤어지고싶은지 이유도잘몰라요,
왜이렇게까지해요 왜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