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번 판을 즐겨보는 30대
이제 막 엄마가 된 여자입니다!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생활중인데
담주면 퇴실이에요~
아기낳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몸이 정말
고단하고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회음부통증이
엄청나서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걷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ㅠㅠ
몸이 얼른 회복되면야 괜찮겠지만
담주면 추석인데 저희 시댁은 제사를 지내요
제가 가도 어머님께서 다 차려놓으시고
저는 간단히 일손만 거들뿐이지만,.
때가 너무 애매한게 조리원퇴실 다음날이 추석인지라
신랑은 벌써부터 아기데리고 아침 제사 같이 참석했다가
집에 일찍 가자고 하는데
아기도 자랑하고 싶고 하는 맘도 알겠는데...
정말 뭔지뭐를 스트레스가 막 오는게
시댁이 저희집에서 10분거리고 죽을만큼 힘든것도 아닌데
아직 아기다루는 것도 젖먹이고 분유타는 것도
배워나가야 하다보니 깟난이를 안고 아무리 가까운 시댁
이라도 가기 꺼려지네요.. 또 걱정되는건 시아버님께서
담배를 많이 태우셔서 늘 담배냄새를 안고 사시는데
아직 한달도 안된 아기를 데려가려니 ㅠㅠ
시부모님들께서도 아기를 워낙 좋아하셔서 꼭 오길 바라시는거 같고 .. 저희 부모님같으면 몸조리와 핏덩이를 데리고 어딜다니냐
추석은 뭔 추석이냐 못오게 하고 계시는데
이럴때면 정말 시댁은 시댁이구나 느껴지네요..
신랑도 부모님 생각만 하는거같아 서운하구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산후조리후 첫 명절..
이제 막 엄마가 된 여자입니다!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생활중인데
담주면 퇴실이에요~
아기낳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몸이 정말
고단하고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회음부통증이
엄청나서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걷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ㅠㅠ
몸이 얼른 회복되면야 괜찮겠지만
담주면 추석인데 저희 시댁은 제사를 지내요
제가 가도 어머님께서 다 차려놓으시고
저는 간단히 일손만 거들뿐이지만,.
때가 너무 애매한게 조리원퇴실 다음날이 추석인지라
신랑은 벌써부터 아기데리고 아침 제사 같이 참석했다가
집에 일찍 가자고 하는데
아기도 자랑하고 싶고 하는 맘도 알겠는데...
정말 뭔지뭐를 스트레스가 막 오는게
시댁이 저희집에서 10분거리고 죽을만큼 힘든것도 아닌데
아직 아기다루는 것도 젖먹이고 분유타는 것도
배워나가야 하다보니 깟난이를 안고 아무리 가까운 시댁
이라도 가기 꺼려지네요.. 또 걱정되는건 시아버님께서
담배를 많이 태우셔서 늘 담배냄새를 안고 사시는데
아직 한달도 안된 아기를 데려가려니 ㅠㅠ
시부모님들께서도 아기를 워낙 좋아하셔서 꼭 오길 바라시는거 같고 .. 저희 부모님같으면 몸조리와 핏덩이를 데리고 어딜다니냐
추석은 뭔 추석이냐 못오게 하고 계시는데
이럴때면 정말 시댁은 시댁이구나 느껴지네요..
신랑도 부모님 생각만 하는거같아 서운하구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