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많지 않은 인구에 한다리걸치면 다 아는 동네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30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 같은자리에서 12년했던 자리를 상호나 인테리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픈6시 마감은2시 전 이구요 일단 저희건물은 4층이며 1층미용실2층 pc방 3층 술집 4층 집주인집(가끔만오심)이고 계단에 창문이하나도 없는구조이고.화장실에 있는 환풍기가 전부입니다. 건물에 엘레베이터두 없구요 그리고 저희 바로 옆에 공방인 작업실이 있습니다. 계약하기전 그 공방 사람이 거기에 거주를 한다고 얘길하셔서 .술집인데 그거 알고 계신게 맞냐고 물었고 다알고 들어오신거라 하여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작년에 인수를하고 올해 금연법으로 인해 매장내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가 없지요.아래층 pc방에서도 그렇 구요. 거기다 원래건물청소 해주시던 아주머니께서 안나 오셔서 저희 화장실과 2층까지의계단청소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그 더 아래층은 pc방에서 청소를 하구요 저희가게 옆에 있는 공방주인도 해야하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쓰레기통 한번 비운적 없구요 근데 제가 그 공방분께 협박아닌 협박을 받고있습니다. 올 3월쯤 가게로 오시더니 담배냄새에 고충을 얘기하시 더라구요.그래서 최대한 신경쓰겠다.죄송하다 했습니다. 그 뒤로 저희 손님들한테까지 신경질을 내는통에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심지어 발길을 끊으신분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랬을까 싶다가도 발길끊은 손님때문에 짜증도 났지만.이모뻘 되시는 분이라 참았습니다.그뒤로는 문자를 보내시는데 이게 과연 저한테 보내야하는게 맞는 행동이신지 저는 도통 모르겠네요.. 큰소리 날까봐 무시가답이라 생각하고 가만있었더니 점점 더 심해질까봐 걱정입니다. 참고로 아래층 pc방은 건물주 친척이고 저한테 만큼은 아니지만 싫은소리 했다고 하시긴 하더라구요 제가 뭐라고 대답을 해야 옳을지..도통생각이 나질 않네요..감정적으로 했다간 싸움만날것같고.. 답답하네요..ㅠ 이미지 첨부가 되질않아 문자 그대로 올립니다. [옆화실인데요.담배냄새가너무심해서그런데요 손님들담배필때화장실환기틀어놓으시고퇴근할때깡통비우던지뭐라도덮어주세요.문을열고작업을못할지경이예요-2015.6.4] [한건물에살면서왠만하면좋은게좋다고그냥넘어갔는데담배냄새쩔어서그러는데영업해먹드라도민폐는안끼쳐야지요.계단에서부터심하니신경써주세요.계속이러면인내심한계오니참고하세요-2015.09.13]1
작은 호프집운영자 입니다
그리많지 않은 인구에 한다리걸치면 다 아는 동네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30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
같은자리에서 12년했던 자리를 상호나 인테리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픈6시 마감은2시 전 이구요
일단 저희건물은 4층이며 1층미용실2층 pc방 3층 술집
4층 집주인집(가끔만오심)이고 계단에 창문이하나도
없는구조이고.화장실에 있는 환풍기가 전부입니다.
건물에 엘레베이터두 없구요
그리고 저희 바로 옆에 공방인 작업실이 있습니다.
계약하기전 그 공방 사람이 거기에 거주를 한다고
얘길하셔서 .술집인데 그거 알고 계신게 맞냐고 물었고
다알고 들어오신거라 하여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작년에 인수를하고 올해 금연법으로 인해 매장내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가 없지요.아래층 pc방에서도 그렇
구요. 거기다 원래건물청소 해주시던 아주머니께서 안나
오셔서 저희 화장실과 2층까지의계단청소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그 더 아래층은 pc방에서 청소를 하구요
저희가게 옆에 있는 공방주인도 해야하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쓰레기통 한번 비운적 없구요
근데 제가 그 공방분께 협박아닌 협박을 받고있습니다.
올 3월쯤 가게로 오시더니 담배냄새에 고충을 얘기하시
더라구요.그래서 최대한 신경쓰겠다.죄송하다 했습니다.
그 뒤로 저희 손님들한테까지 신경질을 내는통에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심지어 발길을 끊으신분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랬을까 싶다가도
발길끊은 손님때문에 짜증도 났지만.이모뻘 되시는
분이라 참았습니다.그뒤로는 문자를 보내시는데
이게 과연 저한테 보내야하는게 맞는 행동이신지
저는 도통 모르겠네요..
큰소리 날까봐 무시가답이라 생각하고 가만있었더니
점점 더 심해질까봐 걱정입니다.
참고로 아래층 pc방은 건물주 친척이고 저한테 만큼은
아니지만 싫은소리 했다고 하시긴 하더라구요
제가 뭐라고 대답을 해야 옳을지..도통생각이 나질
않네요..감정적으로 했다간 싸움만날것같고..
답답하네요..ㅠ
이미지 첨부가 되질않아 문자 그대로 올립니다.
[옆화실인데요.담배냄새가너무심해서그런데요
손님들담배필때화장실환기틀어놓으시고퇴근할때깡통비우던지뭐라도덮어주세요.문을열고작업을못할지경이예요-2015.6.4]
[한건물에살면서왠만하면좋은게좋다고그냥넘어갔는데담배냄새쩔어서그러는데영업해먹드라도민폐는안끼쳐야지요.계단에서부터심하니신경써주세요.계속이러면인내심한계오니참고하세요-201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