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됀 10대이네요. 제가 사귄 남자친구가 중3이라서 철이 안든건지 모르겠는데처음엔 남자가 좋아하는 티가 났는데 역시나 하고 가버리네요. 더 슬픈건 마음정리를 하려고 남자친구가 선물해준걸 봤는데 소소하지만괜찮았던 추억들이너무나 많은 뿐더러 문자마저도 절 울리더군요. 하지만 진짜 정떨어진건 제 사진을 지인을 통해서 주고 지금 잘 산다고 소식을 들었어요. 제 욕심이었는진 모르겠지만 여잔 다 그렇잖아요. 나중에 불타오르니까 남자가 참아주고기다릴줄알았고, 저 때문에 울줄도 알았는데 제가 큰 착각을 했나봐요. 제가 기껏해서 사람으로 만들어놨는데 개는 다른남자와 다를줄알았는데남잔 다 거기서 거기인거같아요. 더 웃긴건 여기서 하소연을 하고있는제가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봐요. 그러니까 남자던 여자던 자존심 버리고 붙잡고,안싸우는게 좋은게 아닙니다.결코 다들 힘내세요. 좋았다면 추억이고나빳다면 경험인거죠. 2년을 받춰준게 아쉬웠다긴 보단 그냥 너무 미련했죠. 근데 사람마음이 사랑에 미치면 아무것도 소용없는것.짝사랑이 오히려 더좋은 경험인거일지도!!
그만했었어야됐네
저는 2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됀 10대이네요.
제가 사귄 남자친구가 중3이라서 철이 안든건지 모르겠는데
처음엔 남자가 좋아하는 티가 났는데 역시나 하고 가버리네요.
더 슬픈건 마음정리를 하려고 남자친구가 선물해준걸 봤는데 소소하지만괜찮았던 추억들이
너무나 많은 뿐더러 문자마저도 절 울리더군요.
하지만 진짜 정떨어진건 제 사진을 지인을 통해서 주고 지금 잘 산다고 소식을 들었어요.
제 욕심이었는진 모르겠지만 여잔 다 그렇잖아요.
나중에 불타오르니까 남자가 참아주고
기다릴줄알았고, 저 때문에 울줄도 알았는데 제가 큰 착각을 했나봐요.
제가 기껏해서 사람으로 만들어놨는데 개는 다른남자와 다를줄알았는데
남잔 다 거기서 거기인거같아요.
더 웃긴건 여기서 하소연을 하고있는제가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봐요.
그러니까 남자던 여자던 자존심 버리고 붙잡고,안싸우는게 좋은게 아닙니다.결코 다들 힘내세요.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빳다면 경험인거죠.
2년을 받춰준게 아쉬웠다긴 보단 그냥 너무 미련했죠.
근데 사람마음이 사랑에 미치면 아무것도 소용없는것.
짝사랑이 오히려 더좋은 경험인거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