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니가 없어
여기저기
2015.09.15
조회
4,065
널 잡을 자신도..
너에게 붙잡힐 자신도 없으면서
미련때문인가.
너무도 고통스럽다..
니가 너무도 그리워서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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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가 없어
널 잡을 자신도..
너에게 붙잡힐 자신도 없으면서
미련때문인가.
너무도 고통스럽다..
니가 너무도 그리워서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