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길음 주의 안녕하세요...올해 대학들어간 새내기라고 하기뭐한 1학년이에요그냥 대학은...수능 망쳐서 집근처 다니고 있고...잘 지내고 하던중 첫 여자 친구와 CC를 할 생각에 좋앗지만방학중에 헤어져서 또르르...다만 방학동안에살을 엄청 빼서 10 + 2~3 정도를 뺏습니다..(사실 고3떄 100키로 넘은건 안비밀)그래서 지금은 볼록햇던배가 조금 들어가고 여기서 한 10만더빼면 복근나온다고 하더라고요.....이정도 뺏으면 괜찮지 않을까 햇서 지금 유지유지 하고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공가군을 선택, 수강하는 학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2학년 형누나들과 같이 듣기 시작했습니다. 한 전공수업 OT 그날은 유독 더웠고, 땀이 많이나서 반팔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삐질삐질 나더군요그때 창문에서 햇살이 샤랄ㄹ라~~~ 하고 비치더니 그누나의 얼굴이 휙 돌아볼때 전 봤습니다.Oh My God....♥♥♥♥♥정말 아름다운 누나는 몇번 고개를 돌리셧고 그때마다 전 놓치지 않고 누나를 봤습니다.(하..한두번은 마주쳤겠죠?...?) 그이후로 그수업만을 기다리는건 당연지사, 누나를 본 날은 기분이 매우 좋답니다...(월요일인데 누나 보면힐링....♥) 그렇게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 어느덧 4주차가 되었습니다.교수님의 특별활동시간으로 종이 한장에는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고, 각 친구들에 해당하는 이름을 적어 서로 친해지는 것이었고, 때마침 제 눈에 들어온 문항이있었죠. 8. 어색한 친구나 친해지고싶은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알기 이 질문을 본 순간 아 이거구나.....하는 생각에 누나주위를 배회하다가 누나가 딱 멈춰계신 순간에 전 누나에게 다가가 부탁드렷죠... '누나 저 이거 해주시면 안될까요??'누나는 흔쾌히 ' 응 그래!' 라고 해주셧고 일사천리로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주셨고, 저또한 신속히 제이름과 번호를 적어드렸습니다. 그리고 누나와의 첫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속으로는 발광을 하며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었죠...ㅎㅎㅎㅎ)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바로 문자를 넣으면 안될거같아서 한시간에서 2시간 정도가 흘럿나?그때 확인을 할수있는 카톡이아닌 문자!!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누나!! 저 아까 번호 적어드렸던 ㅇㅇㅇ입니다!!'심장은 쿵캉쿵캉 흐어 터져듀글거가타 햇는데4분만에띄링!!'아 응!ㅋㅋ 안녕~ㅎㅎ' 아 이렇게 문자만 해도 좋은데 보면 어떨까...싶더라구요문자 온순간 또 소리 지를뻔햇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아리 연습후에 누나한테 카톡을 드디어 보내봤습니다.그리고 여차 저차 친해지고싶다고 하고 다음주에 누나 옆에앉을게요 라고 하고응~ 이라고 하신후 끝이 났습니다. 연애고자라 연락의 빈도나 그런거 되게 칼답으로 하는데요....사실 성격이 불같아서 확확 불도저같거든요....연애스타일도 막 들이대는 스타일인데....진짜로 조언부탁드릴게요....부담가지지 않게 하려면 어느정도로 해야하죠...저 막 카톡하면 칼답에 칼톡 여러개는 기본이라...ㅠㅠㅠ도와주십시요제발..ㅠ.ㅠ 큰일낫습니다. 일생일대의 큰 고민...여기 판연애고수님들 많다고 해서 페북에서 일로 왓어여 ㅠㅠㅠㅠㅠ부디 현명한 답을 주시길바라며 ㅠㅠ
[짝사랑] 남자인데요...연애고자에요....ㅠㅠ 도와주세요 연애고수들 (스크롤주의)
안녕하세요...올해 대학들어간 새내기라고 하기뭐한 1학년이에요그냥 대학은...수능 망쳐서 집근처 다니고 있고...잘 지내고 하던중 첫 여자 친구와 CC를 할 생각에 좋앗지만방학중에 헤어져서 또르르...다만 방학동안에살을 엄청 빼서 10 + 2~3 정도를 뺏습니다..(사실 고3떄 100키로 넘은건 안비밀)그래서 지금은 볼록햇던배가 조금 들어가고 여기서 한 10만더빼면 복근나온다고 하더라고요.....이정도 뺏으면 괜찮지 않을까 햇서 지금 유지유지 하고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공가군을 선택, 수강하는 학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2학년 형누나들과 같이 듣기 시작했습니다. 한 전공수업 OT 그날은 유독 더웠고, 땀이 많이나서 반팔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삐질삐질 나더군요그때 창문에서 햇살이 샤랄ㄹ라~~~ 하고 비치더니 그누나의 얼굴이 휙 돌아볼때 전 봤습니다.Oh My God....♥♥♥♥♥정말 아름다운 누나는 몇번 고개를 돌리셧고 그때마다 전 놓치지 않고 누나를 봤습니다.(하..한두번은 마주쳤겠죠?...?)
그이후로 그수업만을 기다리는건 당연지사, 누나를 본 날은 기분이 매우 좋답니다...(월요일인데 누나 보면힐링....♥)
그렇게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 어느덧 4주차가 되었습니다.교수님의 특별활동시간으로 종이 한장에는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고, 각 친구들에 해당하는 이름을 적어 서로 친해지는 것이었고, 때마침 제 눈에 들어온 문항이있었죠.
8. 어색한 친구나 친해지고싶은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알기
이 질문을 본 순간 아 이거구나.....하는 생각에 누나주위를 배회하다가 누나가 딱 멈춰계신 순간에 전 누나에게 다가가 부탁드렷죠...
'누나 저 이거 해주시면 안될까요??'누나는 흔쾌히 ' 응 그래!' 라고 해주셧고 일사천리로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주셨고, 저또한 신속히 제이름과 번호를 적어드렸습니다.
그리고 누나와의 첫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속으로는 발광을 하며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었죠...ㅎㅎㅎㅎ)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바로 문자를 넣으면 안될거같아서 한시간에서 2시간 정도가 흘럿나?그때 확인을 할수있는 카톡이아닌 문자!!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누나!! 저 아까 번호 적어드렸던 ㅇㅇㅇ입니다!!'심장은 쿵캉쿵캉 흐어 터져듀글거가타 햇는데4분만에띄링!!'아 응!ㅋㅋ 안녕~ㅎㅎ'
아 이렇게 문자만 해도 좋은데 보면 어떨까...싶더라구요문자 온순간 또 소리 지를뻔햇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아리 연습후에 누나한테 카톡을 드디어 보내봤습니다.그리고 여차 저차 친해지고싶다고 하고 다음주에 누나 옆에앉을게요 라고 하고응~ 이라고 하신후 끝이 났습니다.
연애고자라 연락의 빈도나 그런거 되게 칼답으로 하는데요....사실 성격이 불같아서 확확 불도저같거든요....연애스타일도 막 들이대는 스타일인데....진짜로 조언부탁드릴게요....부담가지지 않게 하려면 어느정도로 해야하죠...저 막 카톡하면 칼답에 칼톡 여러개는 기본이라...ㅠㅠㅠ도와주십시요제발..ㅠ.ㅠ
큰일낫습니다. 일생일대의 큰 고민...여기 판연애고수님들 많다고 해서 페북에서 일로 왓어여 ㅠㅠㅠㅠㅠ부디 현명한 답을 주시길바라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