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몇달됐어요.. 정말 차갑게 뒤돌아선 사람이고 전 그에게 미친듯이 매달리고 붙잡고.. 한달전쯤 그사람 다른 여자친구 생긴거 알고도 마지막으루 다시 돌아와달라했는데 적당히 하라고 하더군요. 그냥 좋은사람만나라고 자기는 행복하다고... 그 이후로는 연락안했어요. 저도 점점 무뎌져가는듯 싶었고, 제 생활을 점차 찾아가고 즐겁게 지내고 있었구요 근데 곧 그사람 생일이예요. 게다가 카톡프로필보니 그 여자와도 끝난것 같더라구요... 다시 그사람을 붙잡고 싶은건 아니예요. 다시 시작하기엔 멀리왔고 어려운거 아니깐요. 그냥 생일에 축하한다고 난 잘지내고있다고 연락하고싶은데... 하면 안되는걸까요? 그냥. 마지막으루 그 축하한다말하고나면 이제 번호도 지우고 카톡에서도 그사람 아예 삭제해버릴려구요.... 우리 둘다 같은 가을 생일이고 9월에 원래 같이 여행가려고 돈도 모으고 그랬는데.. 그러지 못해서 축하한단말이라도 해주고싶네요..2
생일에 연락해도될까요?
정말 차갑게 뒤돌아선 사람이고
전 그에게 미친듯이 매달리고 붙잡고..
한달전쯤 그사람 다른 여자친구 생긴거 알고도 마지막으루 다시 돌아와달라했는데 적당히 하라고 하더군요. 그냥 좋은사람만나라고 자기는 행복하다고...
그 이후로는 연락안했어요.
저도 점점 무뎌져가는듯 싶었고,
제 생활을 점차 찾아가고 즐겁게 지내고 있었구요
근데 곧 그사람 생일이예요. 게다가 카톡프로필보니 그 여자와도 끝난것 같더라구요...
다시 그사람을 붙잡고 싶은건 아니예요.
다시 시작하기엔 멀리왔고 어려운거 아니깐요.
그냥 생일에 축하한다고
난 잘지내고있다고 연락하고싶은데...
하면 안되는걸까요?
그냥. 마지막으루 그 축하한다말하고나면
이제 번호도 지우고 카톡에서도 그사람 아예 삭제해버릴려구요....
우리 둘다 같은 가을 생일이고
9월에 원래 같이 여행가려고 돈도 모으고 그랬는데..
그러지 못해서 축하한단말이라도 해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