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너와 내가 헤어진지 오늘로 딱
한달이 되었다. 정말 어떻게 지내고있니?
연락이 올 듯 안 올 듯 정말 내가 보낸 그 한달은
기다림과 보고싶은 마음, 그리고 미안한 마음,
아프고 슬픈 마음들로만 가득했던 것 같아
너와 내가 함께하고 찍었던 사진들도 지우지못했고
너에게 받았던 선물도 버리지못했고 니생각에 나는
아직 널 버리지 못하고 제 자리에 서있다.
너는 내가 준 선물 버렸을까 나와 함께한 모든 사진들은
다 지웠겠지? 너의 근황도 궁금하고 마음도 궁금하고
그래서 연락한번 해보고싶고 하루에 수십번은 그런다.
너는 어떨까 정말... 하 떨어져있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그저 마음속으로만 이렇게 애태우고 있어야 한다니...
나는 너와 헤어지고 나서 2주 후에 한달만 기다려보자
하면서 한달이 지나면 정리를 하기로 했는데 벌써
한달이 되버렸어. 넌 힘들지도 않니? 정말? 그냥
헤어지자 하고 진짜 마음 떠난거야? 하...
그러니 연락이없겠지? J야 그래도 한번쯤은
내 생각에 너도 마음이 아파서 내가 그렇게 많이
아프고 힘들어했다는것만 알아주라 그리고나서
너가 오든 안오든 이제 한달이 되었으니 나는 이제껏 그랬듯이 내 할일 하고 나를 가꾸고있을게
여기서 언젠간 너가 다시 돌아오면 인연인거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인연이 아닌거겠지
올 사람은 올거고 갈 사람은 간다던데
너가 어떤 사람일지 난 매우 궁금하다.
보고싶고 생각나는 밤이다
어느덧
한달이 되었다. 정말 어떻게 지내고있니?
연락이 올 듯 안 올 듯 정말 내가 보낸 그 한달은
기다림과 보고싶은 마음, 그리고 미안한 마음,
아프고 슬픈 마음들로만 가득했던 것 같아
너와 내가 함께하고 찍었던 사진들도 지우지못했고
너에게 받았던 선물도 버리지못했고 니생각에 나는
아직 널 버리지 못하고 제 자리에 서있다.
너는 내가 준 선물 버렸을까 나와 함께한 모든 사진들은
다 지웠겠지? 너의 근황도 궁금하고 마음도 궁금하고
그래서 연락한번 해보고싶고 하루에 수십번은 그런다.
너는 어떨까 정말... 하 떨어져있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그저 마음속으로만 이렇게 애태우고 있어야 한다니...
나는 너와 헤어지고 나서 2주 후에 한달만 기다려보자
하면서 한달이 지나면 정리를 하기로 했는데 벌써
한달이 되버렸어. 넌 힘들지도 않니? 정말? 그냥
헤어지자 하고 진짜 마음 떠난거야? 하...
그러니 연락이없겠지? J야 그래도 한번쯤은
내 생각에 너도 마음이 아파서 내가 그렇게 많이
아프고 힘들어했다는것만 알아주라 그리고나서
너가 오든 안오든 이제 한달이 되었으니 나는 이제껏 그랬듯이 내 할일 하고 나를 가꾸고있을게
여기서 언젠간 너가 다시 돌아오면 인연인거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인연이 아닌거겠지
올 사람은 올거고 갈 사람은 간다던데
너가 어떤 사람일지 난 매우 궁금하다.
보고싶고 생각나는 밤이다